서점에 들렀다.
예전엔.. 서점에가면
베스트셀러->소설->카툰북 식으로 보고 나왓었는데
요즘은 베스트셀러->자기계발->소설 순으로 책을 둘러보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자기계발.. 처세술..
한 한시간 반인가..(혼자 그리 긴시간을 서점에 있는건 처음이었던듯..) 그와 관련된 많은 책을 둘러봤는데..
맘에 끌리는 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예전에 좀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책을 사서 집에 왔다.
요즘은.. 그냥 자꾸 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피도 못잡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서점을 들른건데, 너무나 많은 책들에서 어떤 책을 먼저 봐야하는건지
정말 정보의 숲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한권씩.. 닥치는대로 읽다보면.. 나침반이 움직이려나?
예전엔.. 서점에가면
베스트셀러->소설->카툰북 식으로 보고 나왓었는데
요즘은 베스트셀러->자기계발->소설 순으로 책을 둘러보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자기계발.. 처세술..
한 한시간 반인가..(혼자 그리 긴시간을 서점에 있는건 처음이었던듯..) 그와 관련된 많은 책을 둘러봤는데..
맘에 끌리는 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예전에 좀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책을 사서 집에 왔다.
요즘은.. 그냥 자꾸 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피도 못잡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서점을 들른건데, 너무나 많은 책들에서 어떤 책을 먼저 봐야하는건지
정말 정보의 숲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한권씩.. 닥치는대로 읽다보면.. 나침반이 움직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