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신어보고 싶은 신발이 있었으니.
바로 아디다스 슈퍼스타였다!
지금도 젤 이쁜 운동화라고 생각한다 ㅎㅎ;
암튼 작년에 우수사원 상타서 나이키 운동화를 샀을때.. 원래는 아디다스 슈퍼스타를 살 생각으로 간거였는데, 막상 신어보니 내가 발볼이 넓어서 생각보다 이쁘지 않았다..
거기서 완전 좌절하고 나이키 운동화를 샀었는데..
이 나이키 운동화가 1년도 안되서.. 정확히는 6개월쯤에 옆구리가 터지기 시작..
가죽을 최대한으로 끌어서 만들어서 그런지.. 발볼이 넓은 내 발을 감당하지 못했다 ㅠ_ㅠ
그래서 지난 일욜에 비맞으며 운동화 사러 돌아다니다가..
딱 맘에 드는걸 발견하지 못하고 집에갈까? 하다 마지막으로 들른 아디다스 매장..
그곳에서 새로 신어본 슈퍼스타는 오우..
생각보다 발볼도 넓어보이지 않고 아주 이뻣다! 크크
그래서 당장 구입..
ㅋㅋ
맘에든다..
아무도 못밟게했다는.. ㅋㅋㅋ
나의 슈퍼스타~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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