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오늘은 몇명이나 들어왔나..

이런거에 집착하게 되는거 같아서

아예 안보이게 해놔버렸다...ㅎㅎ

그나저나.. 요즘 너무 정신도 없고...

노래도 못듣고..
(림프비스킷이나 린킨파크 노래를 휴게실에서 들을순 없잖아;;; 드럼이랑 베이스소리 강하게 해서ㅋㅋ)

재미있는 일이 별로 없다..

한달전부터는

그나마 시작한지 한달이 된 한겨레 21 읽기도 중단했다.

처음에는..

출퇴근시간에 잡지를 읽는 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잡지만 읽어서 그시간에 공부하자. 라는 마음으로 그만뒀는데,

요즘은 환상의 커플 보는 재미에 빠져있고.. 세상이 어케 돌아가는지 알수가 없다;;;;

스킨은 어떻게 바꾸는건지..

태터툴즈를 암만 들어가도 모르겠고...

아..

머리에 근심이 가드윽~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