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검은옷은 모든 먼지를 다 빨아들이는것같군..오늘 겉옷 선정 실패닷! 칫!!!!-ㅈ- 2008-03-12 08:33:46
- You're special . There's no one like you! 어예~ 2008-03-12 09:09:44
- 언니네 이발관 노래 중 '순간을 믿어요' 와 '2002년의 시간들'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노래는 잘몰라서.. ^^; 2008-03-12 11:13:36
- 진짜 백년만의 야근이네 후후;;; 2008-03-12 19:41:44
- 얄팍하게 알려고 하지 말자.. 일도.. 사람도.. 관심있는 모든것도.. 2008-03-12 20:12:04
- 야근하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왔다."집에 들어올려면 건전지 사가지고와" 엄마! 나 안놀고 야근했는데;;;; 헉 2008-03-12 20:55:10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