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다 미루다...
결국 이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승미도 못재우고..
퀴즈 작업을 했다.
이걸로 우리 애들이 이번주에..즐겁게 퀴즈하면 좋겠는데..
나머지는 부장님의 몫이랄까.. ㅎㅎ
이시간까지 못잔거 정말 오랜만인듯..
암튼 빨리 끝내고 자야지
사실.. 이해할수 없는 사람이 많아지는것도..
그사람들도 다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문을 닫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깐 했다.
모든사람이 나같이 생각하지 않고,
모든사람이 나같지 않다는걸.. 머리로도 알고, 말로도 쉽게 하지만,
정작 나같이 생각하지 않는사람이나, 나같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이해할수 없음에 더 좌절하게 되는것 같다.
남들처럼 그냥 넘어갈수 없음에 더 더 좌절하게 되는것같다.
위로해줄수 없었고.. 아무런말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냥.. 내가 이렇게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힘이날꺼야.
라는생각도 안들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린 같은걸 고민하고 있으니까..
어쩌면 마음의 문을 닫는게
더 현명할지도몰라.
대부분의 많은사람들이 그렇게 하고있잖아?
하지만..
그렇게 하고싶지 않은맘도 생기고..
내 방법대로 밀고 나가고싶은 맘도 생기지만..
정답이 없기에 무엇을 선택해도 깔끔하지 않은 이기분.
이런 기분은 몇살까지 느끼는걸까?
결국 이시간까지 잠도 못자고.
승미도 못재우고..
퀴즈 작업을 했다.
이걸로 우리 애들이 이번주에..즐겁게 퀴즈하면 좋겠는데..
나머지는 부장님의 몫이랄까.. ㅎㅎ
이시간까지 못잔거 정말 오랜만인듯..
암튼 빨리 끝내고 자야지
사실.. 이해할수 없는 사람이 많아지는것도..
그사람들도 다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문을 닫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잠깐 했다.
모든사람이 나같이 생각하지 않고,
모든사람이 나같지 않다는걸.. 머리로도 알고, 말로도 쉽게 하지만,
정작 나같이 생각하지 않는사람이나, 나같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이해할수 없음에 더 좌절하게 되는것 같다.
남들처럼 그냥 넘어갈수 없음에 더 더 좌절하게 되는것같다.
위로해줄수 없었고.. 아무런말도 생각나지 않았다.
그냥.. 내가 이렇게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힘이날꺼야.
라는생각도 안들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린 같은걸 고민하고 있으니까..
어쩌면 마음의 문을 닫는게
더 현명할지도몰라.
대부분의 많은사람들이 그렇게 하고있잖아?
하지만..
그렇게 하고싶지 않은맘도 생기고..
내 방법대로 밀고 나가고싶은 맘도 생기지만..
정답이 없기에 무엇을 선택해도 깔끔하지 않은 이기분.
이런 기분은 몇살까지 느끼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