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태야(글)/일상 2008/06/08 20:27

화요일이면 동생이 자대배치를 받게된다..

엄마는 많이 걱정이되시나부다..

논산에서 전경을 뽑으니까..

나도 화요일에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마음이 좀 싱숭생숭 할꺼같다.

동생이 훈련소에 있으면서 전화가 2번왔는데..

안타깝게도 내가 다 전화왔을때 그 자리에 없었던지라..

목소리를 들은지 한달이 넘었다.

보구싶당... 우리 태식이.

물론 잘하고 있겠지만..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