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에게는 이별의 시간이 많았다..
이별이.. 영원한것이 아님에도 슬퍼지는건..
우리가 함께 지냈던 그곳에서의 헤어짐이 슬픈것 아닐까...?
전도사님..우리 태식이.. 그리고 안과장님..
또한 7월에 떠나시는 송집사님가족들까지...
이별은 급작스럽게 다가와도 힘들고..
준비해도 힘든 일인듯하다.
그래서 경험할수록 더더욱 받아들이기 싫은걸지도..
모두와 잘 지낼거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
이별이.. 영원한것이 아님에도 슬퍼지는건..
우리가 함께 지냈던 그곳에서의 헤어짐이 슬픈것 아닐까...?
전도사님..우리 태식이.. 그리고 안과장님..
또한 7월에 떠나시는 송집사님가족들까지...
이별은 급작스럽게 다가와도 힘들고..
준비해도 힘든 일인듯하다.
그래서 경험할수록 더더욱 받아들이기 싫은걸지도..
모두와 잘 지낼거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