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본 시립미술관.
광화문에서 내려서 천천히 시청까지 걸어갔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
출사가면 많이 찍는 시청앞 분수대에는
정말 신나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이 있었고,
처음가본 시립미술관. 그리고 덕수궁은 아늑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들었다.
은근 출사 가네. 욜~ 좋아!
시립미술관 가기전에 커피한잔.
요 물개들도 커피를 ㅎㅎ
쿵푸팬더 삘나는 팬더.. 오른손은 애기팬더의 손을 잡고 있었다.
베트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슈퍼맨, 헐크를 모두 합친 컴플렉스 맨이라고.. 헐. 뭐니뭐니해도 영웅은 인크레더블이 짱;
아기자기한 작품들. 깜찍 발랄한 색상들.
나를 밟지말고 나를 때리지 마엽! 아 이거 자세히 찍고싶었는데 사람이 넘 많았다.. 나때리지마요!
저기 조형물에 응아도 있고.. ㅎ
군인의 필수품은 바로 바나나 우유? 바나나우유 완전 감동.
덕수궁. 외국인도 많고, 가족단위도 엄청 많았던..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고종의 커피숖이었다고.. 약간 중국집 느낌났었는데;
그날 출사에서 젤 맘에 드는사진. 시언하게 바탕화면 해놔야지.
분수옆은 시언~ 나중에 덕수궁 꼭 다시 가봐야겠다. 미술관이 공사중이라 많이 아숴웠다는..
덕수궁 나가는길에 본 신기전!! 신기전을 완전 잼나게 본 기억이 있어서 마치 내것인양 반가웠다.
23 일에는 친구들과 안면도를 가기로 했는데, 5월에 출사 자주가니 좋다. ㅋㅋ.
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