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음~

태야(글) 2007/02/07 22:25
오늘 스터디에서 발표를 했는데..

마음에 딱 차진 않았다..

이미지, 대본, 사람들에게 나눠줄 종이등..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하고나니 더 아쉬움이 남는다는..

좀 더 연습도 해봤어야 했는데..

너무나 딱딱한 나의말투... 흑...

인원이 많지 않아서 반응이 어땠는지는 확 감이 안왔지만.

그래도 나뿌지 않았으니 됬다는 생각이....

뭐..처음이니까..


근데 내가 발표한 내용을 직접 사이트에 반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시는걸 들으면서..
왠지 겁이났다.

이일은....
내 일이 아닌듯한 생각..
이건 나의 팀에 대한 소속감 때문일까?

왠지 하면 안될것같고.. 제안도 안될것같고..
괜히 아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막 나서는것같고 ..
설치는것 같고...

그런거 같은 기분....

그래서 잘 하고있는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이런느낌도 옳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흠....

겁쟁이!!!!!!!!!!!!!!!!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