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30

태야(글)/일상 2010/01/30 23:27
지난주 이시간에는..
맘을 못다스려서 진짜 힘들었는데.

오늘은 참 편안하다.

감정이 폭발할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거나

잠만잤던 시간을 거치고 나니..

이렇게 편안하고.. 정말 쉬는거 같은 느낌을 받는날도 있군.

생각이 날때마다.. 무조건 거부했던 일 생각도

문득 떠올라도 조금씩 여유롭게 생각하게 되다니..

이건 다.. 횽아 미국가는탓인가? ㅋㅋ

지금은 섭섭하고 억울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진것 같다.

암튼.. 대리님 와서 좋넹..ㅎㅎ
예전에 미안했던 감정들도 다 사라지게 해봐야지.

그리고 앞으로는.. 야근을 최대한으로 줄일거다.

최근에는 일에 눌려있거나..
계속되는 야근에 아침이 되도 멍한 정신상태가 나아지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더 똑같게 느껴졌었는데.

이번주 한주간 야근을 안했더니.. 사실 일이 더 잘되는거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일에만 눌려있지 말고  여러가지를 생각해봐야지.
요즘의 내 관심사는
web.  law. my life..

다 잘될꺼다.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