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7

태야(글)/일상 2010/02/27 22:04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까..
집에서도 말이 좀 없어지고
엄마에게도 짜증을 냈더니, 결국 엄마도 폭발 -_

요즘은 감정조절이 잘 안되서..
사소한일에도 너무 흥분되고 욱하고
화나면 가라앉히지 못하곤 하는데..

그냥
한 일주일정도만 아무 말도 안하고 혼자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아무 생각도 안하고
아무 말도 안하면 좀 나아질거같아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