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8

태야(글)/일상 2010/08/07 23:51
낮선 환경에서의 일주일.
무엇보다도 길고 힘들었던 일주일.

그래서 오늘이 더 좋고 편안하고 감사한것같다. ㅎㅎ

아침에 못일어나고 완전 뻗어있었다는..

일주일동안 새로운 환경과 단어들에 익숙해지려 노력하고
계속 긴장된 상태로 있어가지고..
너무 몸이 힘들고 피곤했다.
2시간의 출퇴근시간과 날씨도 몸을 완전 녹초로 만들었다는..

그래도 오늘은
읽고있던 책도 다 보고~
청소도하고 게임도 하고 ㅋㅋ

이제 공부해야하는데 하하하하하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