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새 직장 출근 13일째.
적응 이라는건 참 어려운거군.
한 2달은 있어야 적응할것같다.
여기서 느낀건..
내 일에 대한 자존심과 자신감이있어야
살아남을수 있겠구나. 라는것과
당당함이 반은 먹고 들어가는구나.
그리고.. 첫 직장에서도 참.. 힘들고 여러 일을 겪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내 모습은 좀 나약하구나.. 라는 생각이..
일단.. 체력이 너무 저질이라.
출퇴근하는것만으로도 이렇게 지쳐있으니..
좀 안타깝다.
언능 적응하고
출퇴근시간을 잘활용했으면 좋겠다.
아침에는 이제 정말 버스에서 잘자기 시작한듯. ㅎㅎㅎ
앜 몰라! 일에 집중하라고!!!!
첫 직장과. 이직이란건 참.. 차이가 크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