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을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다보면 결국 좋은 방법을 찾게 된다.
고민하는 일이 업무건 사람관계건 말이다.
그런데 예전 회사는 이러한 고민의 흔적을 먼지만큼도 안보여주며 사람을 막대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해 또 한번 실망하게 되었다.
이직했어도 항상 관심이 갔던건 아직도 회사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인데...
이틀간 듣게된 회사의 결정에... 그만둔 곳이라해도 크게 실망했지만, 이제는 실망조차 하지 않을것 같다.
더이상 그곳에 미련을 둘 이유가 없어졌으니까...
아직도 그회사를 다니고 있었다면
난 휘청거리다 못해 쓰러졌을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아끼지 않는 회사에
회사를 아끼는 사람이 있을수 없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고민하는 일이 업무건 사람관계건 말이다.
그런데 예전 회사는 이러한 고민의 흔적을 먼지만큼도 안보여주며 사람을 막대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해 또 한번 실망하게 되었다.
이직했어도 항상 관심이 갔던건 아직도 회사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인데...
이틀간 듣게된 회사의 결정에... 그만둔 곳이라해도 크게 실망했지만, 이제는 실망조차 하지 않을것 같다.
더이상 그곳에 미련을 둘 이유가 없어졌으니까...
아직도 그회사를 다니고 있었다면
난 휘청거리다 못해 쓰러졌을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아끼지 않는 회사에
회사를 아끼는 사람이 있을수 없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