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직 후 이직한 회사에서 쓰는 첫! 글이다.
뭐..이시간에 쓰려고 계획했던건 아니고..(버스가 올생각을 안해서;;;; ㅠ)
팀사람들은 다 갔고.. 나만 남았다 ㅎ.
생각해보니, 내일은
에누리에 입사한지 딱 5년되는날.
이직 기간이 한달 있었으니
내가 회사생활을 한지도 4년 11개월이 된다는 소리다.
5년...
5년동안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고.
나름 자리도 잡았는데.. 몬가 기분이 이상하다.
5년이란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그런가..
우리 동기들 그리고 성면니, 안언니, 정이사님, 태용댈님을 만난지 5년이 됬다는 이야기.
신기하면서도.. 왠지 멋진? ^^
생각해보니..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이분들이 없었다면... 내가 여기 이렇게 직장생활을 5년씩이나 같은 분야에서
잘 할 수 있었을까?
아마 그러지 못했을지도...
헤헷..
뭐..이시간에 쓰려고 계획했던건 아니고..(버스가 올생각을 안해서;;;; ㅠ)
팀사람들은 다 갔고.. 나만 남았다 ㅎ.
생각해보니, 내일은
에누리에 입사한지 딱 5년되는날.
이직 기간이 한달 있었으니
내가 회사생활을 한지도 4년 11개월이 된다는 소리다.
5년...
5년동안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고.
나름 자리도 잡았는데.. 몬가 기분이 이상하다.
5년이란 시간이.. 길게 느껴져서 그런가..
우리 동기들 그리고 성면니, 안언니, 정이사님, 태용댈님을 만난지 5년이 됬다는 이야기.
신기하면서도.. 왠지 멋진? ^^
생각해보니..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
이분들이 없었다면... 내가 여기 이렇게 직장생활을 5년씩이나 같은 분야에서
잘 할 수 있었을까?
아마 그러지 못했을지도...
헤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