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지만 길었던
2월이 다 지났다.
어찌나 정신이 없었는지..
숨막히게 바쁜것도 아니고, 어떤 한곳에 몰두한것도 아닌데,
정신만 마냥..없는 그런 한달이었다.
어제는 일을 하는데 약간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아는분이 얼마전에 겪은 안좋은 일을 보게 되었다.
순간 마우스를 놓았다..
못볼것을 본거 같고.. 어떻게 아는척도 할수 없는 상황에서
알게된 그일은 내가 감당하기는 조금 벅찼다..
여전히 씩씩해 보이는 그분의 마음도 얼른 치유됬으면 좋겠다....
최근에 그런일을 한번 더 겪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고,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 상황에서 아는 동생은 내게 엄청난 일을 털어 놓았다.
음..음..
어떠한 해결책도 내줄수 없고,
힘내라는 말은 너무나 무관심하고 쉽게 느껴져서 하지 못할정도의..
'그런일을 겪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무슨 말이건 해야겠단 생각에
횡설수설 제멋대로 이야기 하고나서의 나의 마음은
뭔가 안쓰러움만이 가득했다.
해줄수 없는일... 어렵다.. 안쓰럽고.....
한달내에 그런 기분을 두번이나 느끼다니..
거참...
오늘 날씨는 무척 따뜻하다..
3월 한달이 오늘만큼 계속 따뜻하고, 내마음도 그랬으면 좋겠다..
오티간 동생 빨리 돌아왕~ 나심심해 ㅋㅋㅋ..
2월이 다 지났다.
어찌나 정신이 없었는지..
숨막히게 바쁜것도 아니고, 어떤 한곳에 몰두한것도 아닌데,
정신만 마냥..없는 그런 한달이었다.
어제는 일을 하는데 약간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아는분이 얼마전에 겪은 안좋은 일을 보게 되었다.
순간 마우스를 놓았다..
못볼것을 본거 같고.. 어떻게 아는척도 할수 없는 상황에서
알게된 그일은 내가 감당하기는 조금 벅찼다..
여전히 씩씩해 보이는 그분의 마음도 얼른 치유됬으면 좋겠다....
최근에 그런일을 한번 더 겪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고,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 상황에서 아는 동생은 내게 엄청난 일을 털어 놓았다.
음..음..
어떠한 해결책도 내줄수 없고,
힘내라는 말은 너무나 무관심하고 쉽게 느껴져서 하지 못할정도의..
'그런일을 겪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무슨 말이건 해야겠단 생각에
횡설수설 제멋대로 이야기 하고나서의 나의 마음은
뭔가 안쓰러움만이 가득했다.
해줄수 없는일... 어렵다.. 안쓰럽고.....
한달내에 그런 기분을 두번이나 느끼다니..
거참...
오늘 날씨는 무척 따뜻하다..
3월 한달이 오늘만큼 계속 따뜻하고, 내마음도 그랬으면 좋겠다..
오티간 동생 빨리 돌아왕~ 나심심해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