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3

태야(글)/일상 2011/12/23 17:06

어쩌면..
병일지도 모르겠다.

어설픈 정의감인가?

내 맘과 같이 돌아가지 않는 이 상황이 너무 답답하다.

이전 회사에서도 그랬고..
항상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길때면

답답해하고, 짜증내하고, 꼭 티를 냈었다.

여기선 안그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모든것을 다 고려안하고

딱 내가 원하는 일만 하기엔 내가 너무 오지랖인가?

속상해...

무엇보다도
진심 속상하다.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