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6

태야(글)/일상 2012/02/17 00:02
오늘 아침에 눈떴을때부터 지금도.. 뭔지 모르게,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 불안함에 맘이 편치 않았다.
그게 일때문인지..아님 다른걱정이 잠재되어있어서인지.. 이유는 정확치 않지만
붕붕이를 타고오면서,어쩌면
먼가 놓치고 있는것에 대한 불안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주변사람. 시간. 애정. 열정.
그러한 모든것들에 대해 잃어가고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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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