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철타고 오면서
본 영화 007

음.. 이제 한시간 분량 정도 남았는데..
기존의 공공칠과 다르다더니 이건 정말 007이 아닌것같다..

1. 화면
너무 세련되지 못하다 ㅠ그런 영상 별로 안좋아라해서...

2.본드
아악! 본드 좌절.. 못생겨서 영화에 집중이 안된다; 글구 왜그리 터미네이터신지..
악당을 잡는데 악당도 진짜 무슨 기계인간마냥 뛰고 넘어지면 벌떡일어나고 막 뛰어내리고 맞아도 벌떡 일나고, 그에 못지않은 본드도 똑같고, 보면서 깜짝놀랐다; 이건 터미네이터인가;;;

뭐 마무리는 봐야 알겠지만, 암튼 진화라기 보단 퇴화한듯한 007.. 윽.. 은근 기대했었는데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