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프리즌을 다 봤는데,
보고나서의 느낌은 아.. 정말 허무.
여러 사건들이 그렇게 얽히고 설켜있을때의 그런 긴장감은
어케 저 사건들이 해결될까?? 라는 궁금증에 더 흥미를 갖고 보게되는데,
생각보다 너무 밋밋하고 뻔하게 사건이 해결되버렸다.
죽으려다가 와가지고 증인해주면, 바로 혐의도 벗겨지는거야? 헐;;;
예전에 '뇌' 라는 책도 그랬었다.
설마..설마 내가생각하는 그 결론은 아닐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 결론이어서 너무나 허무했던.. 그책;
암튼, 시즌 3이 나오면 또 봐야겠지만..(수크레가 어케 됬는지, 프랭클린은 잘 사는지, 마혼은 어케 되는지.. 궁금해서;;)
일단 길고 꾸준했던 프리즌을 드뎌 다 봤더니 속이 후련하다! ㅋㅋ.
당분간 시리즈 물은 보지 말아야겠다 ㅠ_ㅠ
이제 책읽기 모드에 돌입해야겠군.. ㅋ
음...
음악만 듣기에는, 펨피는 너무 큰데...
하하하;
보고나서의 느낌은 아.. 정말 허무.
여러 사건들이 그렇게 얽히고 설켜있을때의 그런 긴장감은
어케 저 사건들이 해결될까?? 라는 궁금증에 더 흥미를 갖고 보게되는데,
생각보다 너무 밋밋하고 뻔하게 사건이 해결되버렸다.
죽으려다가 와가지고 증인해주면, 바로 혐의도 벗겨지는거야? 헐;;;
예전에 '뇌' 라는 책도 그랬었다.
설마..설마 내가생각하는 그 결론은 아닐꺼야..
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그 결론이어서 너무나 허무했던.. 그책;
암튼, 시즌 3이 나오면 또 봐야겠지만..(수크레가 어케 됬는지, 프랭클린은 잘 사는지, 마혼은 어케 되는지.. 궁금해서;;)
일단 길고 꾸준했던 프리즌을 드뎌 다 봤더니 속이 후련하다! ㅋㅋ.
당분간 시리즈 물은 보지 말아야겠다 ㅠ_ㅠ
이제 책읽기 모드에 돌입해야겠군.. ㅋ
음...
음악만 듣기에는, 펨피는 너무 큰데...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