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안하는것도 아녀~
그 경계의 애매모호함..
켁켁-
'2007/02'에 해당되는 글 11건
[tkuku]
내 거의 모든 아이디..
왜 쿠쿠에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긴 하는데..
사실 뭐... 별 의미는 없다;;;
고2때 나는 처음으로 내 메일을 만들었는데,
뭐로 내 메일 주소를 만들지 정말 한참을 고민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니셜, 생일, 전화번호 이런거 조합해서 쉽게도 만들던데..난 이런것 조차 심각했다;;)
그래서 결정한것이 바로 submarine13
참 고민한것치고 길고 별로 와닿지도 않는... 그렇지만 스스로는 매우 만족하고 지금도 쓰고있는
메일 주소다.
그런데 이 긴 멜 주소가 다른사람들에겐 어려웠나보다. 나도 알려주기 어렵기도 하고..
(에쓰유비엠에이알아이엔이13요~ 잠수함이요)
나는 뭔가 좀더 쉬운 무언가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그때 생각해 낸것이 kuku 였다. 쉽고 편하고.. 그리고 그당시에 채팅에서 웃을때 쿠쿠 라고 잘사용했었던걸로 기억난다;; ㅋ
그래서 내 거의 모든 아이디는 kuku 가 되는 듯 했으나..
kuku란 아이디는 거의 모든 사이트에 이미 회원가입 된 아이디였다.
메일을 만들때에도
kuku안되고 뒤에 좋아하는 숫자나 생일도 안되고..
그래서 앞에 t를 붙였다. 태희 쿠쿠 라는 단순의미로;;; thkuku 인곳도 있는데 h쓰기가 귀찮은 관계로..tkuku로 해버렸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아이디는
첨에는 스스로도 저게 뭐야 라는 생각이 있었느나,
이제는 kuku 가 어색하고, 티쿠쿠가 익숙해져 버렸다.
편하기도하다 티쿠쿠는 왠만해선 회원가입도 안되있으니
모든 사람들에게는 별의미가 없지만..
이제는 나 이외에는 쓰지 않을듯해 보이는 이 tkuku라는 아이디는
오랜시간을 나와 함께하면서..
왠지 나만의 단어로 나와 함께하고 있는듯한.. 착각까지 든다..
마치 의미없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처럼...
절대 밥솥cucu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히며,
갑자기 주절주절 아이디에 대해 써본다.. ㅋㅋ..
티쿠쿠~!
내 거의 모든 아이디..
왜 쿠쿠에요? 라고 물으시는 분들이 가끔 계시긴 하는데..
사실 뭐... 별 의미는 없다;;;
고2때 나는 처음으로 내 메일을 만들었는데,
뭐로 내 메일 주소를 만들지 정말 한참을 고민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니셜, 생일, 전화번호 이런거 조합해서 쉽게도 만들던데..난 이런것 조차 심각했다;;)
그래서 결정한것이 바로 submarine13
참 고민한것치고 길고 별로 와닿지도 않는... 그렇지만 스스로는 매우 만족하고 지금도 쓰고있는
메일 주소다.
그런데 이 긴 멜 주소가 다른사람들에겐 어려웠나보다. 나도 알려주기 어렵기도 하고..
(에쓰유비엠에이알아이엔이13요~ 잠수함이요)
나는 뭔가 좀더 쉬운 무언가를 찾으려고 노력했고
그때 생각해 낸것이 kuku 였다. 쉽고 편하고.. 그리고 그당시에 채팅에서 웃을때 쿠쿠 라고 잘사용했었던걸로 기억난다;; ㅋ
그래서 내 거의 모든 아이디는 kuku 가 되는 듯 했으나..
kuku란 아이디는 거의 모든 사이트에 이미 회원가입 된 아이디였다.
메일을 만들때에도
kuku안되고 뒤에 좋아하는 숫자나 생일도 안되고..
그래서 앞에 t를 붙였다. 태희 쿠쿠 라는 단순의미로;;; thkuku 인곳도 있는데 h쓰기가 귀찮은 관계로..tkuku로 해버렸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아이디는
첨에는 스스로도 저게 뭐야 라는 생각이 있었느나,
이제는 kuku 가 어색하고, 티쿠쿠가 익숙해져 버렸다.
편하기도하다 티쿠쿠는 왠만해선 회원가입도 안되있으니
모든 사람들에게는 별의미가 없지만..
이제는 나 이외에는 쓰지 않을듯해 보이는 이 tkuku라는 아이디는
오랜시간을 나와 함께하면서..
왠지 나만의 단어로 나와 함께하고 있는듯한.. 착각까지 든다..
마치 의미없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처럼...
절대 밥솥cucu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히며,
갑자기 주절주절 아이디에 대해 써본다.. ㅋㅋ..
티쿠쿠~!
TAG 쿠쿠
금욜부터 이상징후를 보이더니
결국 어제는 몸살과함께 인후통?
침삼키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럿다..
병원도 안열고,
자고 밥먹고 자고,
전부치고 밥먹고 또자고
쉬어서 다행인데 화욜까지 이어지진 말아야 할텐데..
오늘 설날인데
날씨가 봄처럼 정말 따뜻했다.. ^^
빨리 디카 사야겠다..
결국 어제는 몸살과함께 인후통?
침삼키기도 힘든 지경에 이르럿다..
병원도 안열고,
자고 밥먹고 자고,
전부치고 밥먹고 또자고
쉬어서 다행인데 화욜까지 이어지진 말아야 할텐데..
오늘 설날인데
날씨가 봄처럼 정말 따뜻했다.. ^^
빨리 디카 사야겠다..
스팸받았다
흥!
왜그런지..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갖다주기도 민망하고
기분은 급급 다운되서.. 스스로에게 화만 나고..
야근도 한시간만 하고 집에가고 있는데..
구파발역까지만 가는 열차안에
아무도 안앉아있는 좌석 위 선반에
스팸이 놓여져있는것 아닌가!
두둥- 누가 놓고간것이다!
전철에 타고있던 몇몇 사람들도 슬쩍 보긴했지만
난 뚫어지게 그 스팸만..
아..저걸 가져가 말아 가져가 말아
어차피 내리지 않으면 바로 지축기지로 들어간다..
아 가져가도 될거같은데..아아아~
용기가 없어서 걍 냅두고 내리는데도
계속 그스팸만..
아~ 가져가면 왠지 기분 좋을거 같은데, 하면서도 왠지 남의 스팸을 가져간다는게 꺼림직하기도 하고..
결국 구파발역에 내려서 지축기지로 들어가는 스팸을 싣은 열차를 보면서..
피식- 웃음이났다.
ㅋㅋ 뭐야..
내옆에 스팸있잖아! 글고 아까는 집에 들고가기 그렇다느니 어쨌느니 했으면서
그순간에 두개챙길생각하고!!
아..김태 넘 웃겨 ㅋㅋㅋ
기분다운됬다더니 거짓말 ㅋㅋㅋㅋ
걍 잊어버리기로 했다 ㅋ
회사에 많은걸 기대하지 말고,
준것만큼이 내 가치라고 스스로 판단하지도 말자.
걍 저건 아무것도 아닌 스팸일 뿐이라고..
하하..
그래서 걍 잊어버린다.
아까의 마음들 모두..
괜찮아... 엄마가 그래도 좋아했어 ㅋㅋ
흥!
왜그런지..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엄마한테 갖다주기도 민망하고
기분은 급급 다운되서.. 스스로에게 화만 나고..
야근도 한시간만 하고 집에가고 있는데..
구파발역까지만 가는 열차안에
아무도 안앉아있는 좌석 위 선반에
스팸이 놓여져있는것 아닌가!
두둥- 누가 놓고간것이다!
전철에 타고있던 몇몇 사람들도 슬쩍 보긴했지만
난 뚫어지게 그 스팸만..
아..저걸 가져가 말아 가져가 말아
어차피 내리지 않으면 바로 지축기지로 들어간다..
아 가져가도 될거같은데..아아아~
용기가 없어서 걍 냅두고 내리는데도
계속 그스팸만..
아~ 가져가면 왠지 기분 좋을거 같은데, 하면서도 왠지 남의 스팸을 가져간다는게 꺼림직하기도 하고..
결국 구파발역에 내려서 지축기지로 들어가는 스팸을 싣은 열차를 보면서..
피식- 웃음이났다.
ㅋㅋ 뭐야..
내옆에 스팸있잖아! 글고 아까는 집에 들고가기 그렇다느니 어쨌느니 했으면서
그순간에 두개챙길생각하고!!
아..김태 넘 웃겨 ㅋㅋㅋ
기분다운됬다더니 거짓말 ㅋㅋㅋㅋ
걍 잊어버리기로 했다 ㅋ
회사에 많은걸 기대하지 말고,
준것만큼이 내 가치라고 스스로 판단하지도 말자.
걍 저건 아무것도 아닌 스팸일 뿐이라고..
하하..
그래서 걍 잊어버린다.
아까의 마음들 모두..
괜찮아... 엄마가 그래도 좋아했어 ㅋㅋ
TAG 스팸
내가 맡은일은 열심히 빈틈없이 하기..
맡은일을 소홀히 하지 않기..
하루하루 열심히 살기..
마음에 걸리는 일없으면 소심하게 굴지말기..
예민하게 바라보지 않기
마음의 여유를 갖기
자기발전의 생각을 항상 마음에 품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앞서 나가지 않기.
고민되거나 어려운일이 왔을때 지금보다 더 길게 해결할 생각을 가지기
도움은 그후에 요청하기.
나는 잘하고있다고 되뇌이기
절대 극소심A형 티내지 않기! ㅋㅋ..
조언과 충고와 꾸지람을 절대 두려워 하지 않기..
흥분하지 않기.
나에게 더 더 필요한 것들..
맡은일을 소홀히 하지 않기..
하루하루 열심히 살기..
마음에 걸리는 일없으면 소심하게 굴지말기..
예민하게 바라보지 않기
마음의 여유를 갖기
자기발전의 생각을 항상 마음에 품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앞서 나가지 않기.
고민되거나 어려운일이 왔을때 지금보다 더 길게 해결할 생각을 가지기
도움은 그후에 요청하기.
나는 잘하고있다고 되뇌이기
절대 극소심A형 티내지 않기! ㅋㅋ..
조언과 충고와 꾸지람을 절대 두려워 하지 않기..
흥분하지 않기.
나에게 더 더 필요한 것들..
TAG 다짐
음~
뭔지 모르지만
일단 이것저것 건드려보니
또 되는구만 ㅋㅋㅋ
요즘은 심심하면 네이버대신
이올린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긴하는데..
이올린에 정보 이외의 쓸데없는것들도 넘 많아서..
좀 걸러줬으면 하는 생각이..
지금 이올린 플러그인을 적용시켜봤는데..
음.. 여길 통해서 내가 이올린을 가려나? ㅋ
한 2일 있다가 괜찮으면 냅두고 아님 삭제해야지 ^^;
30분까지 간다고했더니
엄마랑 동생이랑 루미큐브 하자고 계속 보챈다 ㅠ
난 블로그 이것저것 더 보고싶은데 ㅋ;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뭔지 모르지만
일단 이것저것 건드려보니
또 되는구만 ㅋㅋㅋ
요즘은 심심하면 네이버대신
이올린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긴하는데..
이올린에 정보 이외의 쓸데없는것들도 넘 많아서..
좀 걸러줬으면 하는 생각이..
지금 이올린 플러그인을 적용시켜봤는데..
음.. 여길 통해서 내가 이올린을 가려나? ㅋ
한 2일 있다가 괜찮으면 냅두고 아님 삭제해야지 ^^;
30분까지 간다고했더니
엄마랑 동생이랑 루미큐브 하자고 계속 보챈다 ㅠ
난 블로그 이것저것 더 보고싶은데 ㅋ;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1. 간만에 집에 일찍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이런 여유로움을 느껴보는듯?
동생 스타하는것도 보고
티비도보고 앗싸 좋구나~
벌써 10시라니.. 에이;
#2.회사에서 그분!
날 라이벌로 생각하는건가....................
아...곤란해 이런식..
이길수도 없다구! 너무 강적이야 ㅠ
뭐 하나 내가 더 난게 없던데..
그나저나 뭐야 그사람
왜!
괜히 경계하게 만들고있다! 아..이번엔 상타야하는데
/킁!
#3.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광고는
앗백광고인가부다;
티저광고다 라는 말도 많았는데 점점 보니 앗백광고인듯
오 기발해.. 티저인가 라고 생각하고 보게되고
아니니 더 인식도 잘 되는거 같고..
기발기발.. ㅋㅋ
#4. 올해 여름에
40도가 넘는둥 암튼 엄청 더울거라는데..
뭐 매년마다 매번 젤덥다는
암튼.
일하기도 힘든데 더워서 죽겠다 ㅠ
제발 일할환경 만드는데는 돈좀 안아꼈으면
ㅋ
정말 오랜만에 이런 여유로움을 느껴보는듯?
동생 스타하는것도 보고
티비도보고 앗싸 좋구나~
벌써 10시라니.. 에이;
#2.회사에서 그분!
날 라이벌로 생각하는건가....................
아...곤란해 이런식..
이길수도 없다구! 너무 강적이야 ㅠ
뭐 하나 내가 더 난게 없던데..
그나저나 뭐야 그사람
왜!
괜히 경계하게 만들고있다! 아..이번엔 상타야하는데
/킁!
#3.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광고는
앗백광고인가부다;
티저광고다 라는 말도 많았는데 점점 보니 앗백광고인듯
오 기발해.. 티저인가 라고 생각하고 보게되고
아니니 더 인식도 잘 되는거 같고..
기발기발.. ㅋㅋ
#4. 올해 여름에
40도가 넘는둥 암튼 엄청 더울거라는데..
뭐 매년마다 매번 젤덥다는
암튼.
일하기도 힘든데 더워서 죽겠다 ㅠ
제발 일할환경 만드는데는 돈좀 안아꼈으면
ㅋ
오늘 스터디에서 발표를 했는데..
마음에 딱 차진 않았다..
이미지, 대본, 사람들에게 나눠줄 종이등..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하고나니 더 아쉬움이 남는다는..
좀 더 연습도 해봤어야 했는데..
너무나 딱딱한 나의말투... 흑...
인원이 많지 않아서 반응이 어땠는지는 확 감이 안왔지만.
그래도 나뿌지 않았으니 됬다는 생각이....
뭐..처음이니까..
근데 내가 발표한 내용을 직접 사이트에 반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시는걸 들으면서..
왠지 겁이났다.
이일은....
내 일이 아닌듯한 생각..
이건 나의 팀에 대한 소속감 때문일까?
왠지 하면 안될것같고.. 제안도 안될것같고..
괜히 아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막 나서는것같고 ..
설치는것 같고...
그런거 같은 기분....
그래서 잘 하고있는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이런느낌도 옳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흠....
겁쟁이!!!!!!!!!!!!!!!!
마음에 딱 차진 않았다..
이미지, 대본, 사람들에게 나눠줄 종이등..
많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하고나니 더 아쉬움이 남는다는..
좀 더 연습도 해봤어야 했는데..
너무나 딱딱한 나의말투... 흑...
인원이 많지 않아서 반응이 어땠는지는 확 감이 안왔지만.
그래도 나뿌지 않았으니 됬다는 생각이....
뭐..처음이니까..
근데 내가 발표한 내용을 직접 사이트에 반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시는걸 들으면서..
왠지 겁이났다.
이일은....
내 일이 아닌듯한 생각..
이건 나의 팀에 대한 소속감 때문일까?
왠지 하면 안될것같고.. 제안도 안될것같고..
괜히 아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막 나서는것같고 ..
설치는것 같고...
그런거 같은 기분....
그래서 잘 하고있는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이런느낌도 옳은건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흠....
겁쟁이!!!!!!!!!!!!!!!!
#1. 사람은 누구나 좌절과 실패를 겪는다..
감당할만한 좌절을 겪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러한 좌절에 일어나지 못해 허우적대기도 하고....
벌떡 일어나는 사람도 있고..
그러지 못하고 한참을 헤메는 경우도 있고..
다 제각각이다..
돈이없어서 하고싶은일을 못할때의 기분은..
내가 짐작하는것.. 그 이상일것이다.
단지 취미생활이 아닌 배움에 있어서라면 더욱더..
대학에 입학이 되고서도.. 등록금이 없어서
등록기간을 피말리게 보내고 있을....
그 아이가 너무..안쓰럽다...
내가 도움을 줄수 없는.. 부분이기에 더욱더..
#2. 내일은 동생 대학 마지막 합격자발표가
있는 날이다.
추계예대 발표가 목요일이었는데..
그곳에서도 불합격 통보를 받고.. 많이 불안했나보다.
2일사이에 동생은 입술이 부르텄다.. 그만큼 피가 마르는 시간일지도....
만약 내일 되지 않는다해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1년을 꿈을 향해서 달려갈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비록 넉넉하게 지원해주진 못하지만... 그래도
그만한일에, 상처받아서 일어나지 못하는 그런일은
없기를.. 바란다.
내 20살의 겨울은 어땠을까?
금요일날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다가
'항상 행복할 나이' 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이에 걸맞게 항상 행복하게
지낼수 있으면 좋겠다.
마음이 싱숭생숭..
나의 단점.
무엇을 발표할 일이 있으면
정말 한참 생각하는것..
근데 한참생각하고 술술 원고를 써내려가면 좋으련만
한참 생각한만큼 또 오래걸린다는것.
고치고 고치고 또고치고..
에이;
벌써 1시잖아;;;; 뭐 늦게 시작하긴했지만..
근데..
2가지 발표하려고 했는데 1가지 발표하는데 10분 다쓸듯..;;
흠;;
무엇을 발표할 일이 있으면
정말 한참 생각하는것..
근데 한참생각하고 술술 원고를 써내려가면 좋으련만
한참 생각한만큼 또 오래걸린다는것.
고치고 고치고 또고치고..
에이;
벌써 1시잖아;;;; 뭐 늦게 시작하긴했지만..
근데..
2가지 발표하려고 했는데 1가지 발표하는데 10분 다쓸듯..;;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