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7/03/26
soso
-
2007/03/24
어린이~!
-
2007/03/19
하루
-
2007/03/14
전제덕 2집~
-
2007/03/13
...
(2)
-
2007/03/06
음..
-
2007/03/05
3개의 말들..
-
2007/03/04
ㅋㅋㅋ
-
2007/03/01
2월.. 빠이빠이~
1. 뷰티플선데이를 봤다.
완전 잼난다! 는 아니고, 그냥 보통의 정도.. 보통의 영화..
그리 유쾌하지 않은영화..
이집사님의 설명을 듣고 박용우가 왜 절케 됬는지 이해가 됬다는..
편집이 좀 애매하게 된 부분이 많더군...
보면서 남궁민 왤케 못생겼어!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사회장에 남궁민이랑 박용우 오니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보고싶은 마음만..ㅋ
제발 그런데 모자좀 안쓰고 나왔으면;;
2층에서 보니까..모자밖에 못봤다 ㅠㅠ
2. 내일이면 사백디가 오겠지?
오늘 하루종일 운송장 언제 뜨나 기달렸는데..
지금 부곡까지 와있다.. 제발 낼 일찍왔으면..
오면 또 보느라 일 못하려나? 허허;;
카메라 샀다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정말 모두에게 나 카메라 샀다고 자랑했는데..
순간 너무 내가 떠벌리고 다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가? 하긴 그런면이 없지않지..
그래도 좋아 ㅋㅋㅋㅋ..
3. 일단 중요한건 사람들의 건강식품 브렌드 인지도가
건강식품 구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하다는 것이다.
정확한 수치가 있다면, 왠지 내 이야기가 더 설득력있게 들릴거 같은데..
머리에 생각은 정말 한가득인데 맘잡고 정리를 안해서인지..
머리속에 둥둥 떠다니기만한다... 흑...
이번주 안에 하고싶은데.. 긴장감이 없어서인지 자꾸 미루게된다.
아웅..맘잡고 진득하게 생각해봐야하는데..
근데 내가 생각한 결과와 반대의 결과가 나오면 어쩌지?
흠..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43
기분이 상했다.
하지만 드러내기는..
너무나 내 자신이 유치하고.. 어른답지 못한 생각들 뿐이었다.
그럼 그렇게 생각했으면 딱 생각안해버리고 말면 될것을..
자꾸 욱해버렸다.. 맘속에서..
사람은 각각 욱하는 것이 다 다르다고 하던데..
난 오늘 같은 일에 욱하고 흥분하고 남들보다 더 크게 화를 낸다는걸..
아주아주 새삼스레 깨달았다.
그래서 일도 다 안해버리고 걍 나와버렸다.
어른답지 못해..
이러한 것을 티내는 것도.. 스스로의 마음을 조절하지 못하는것도..
그리고
뻔히 벅차다는것을 알면서도 400D를 사지못해 안달이 나고..
마음이 답답한 걸보면..(어휴..@>@)
애인가보다..
아악!!!
방금 12% 쿠폰으로 지르려고했는데...
12시 넘어가서 없어져버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42
떡볶이 먹고왔답!
오대리님과 안대리님이 찾아내신 곳인데, 승연언니랑 나 데리고 가주셨다 ㅋㅋ
여기 유명하다고 해서 줄서서 기다리고 먹고왔는데, 왜 줄서서 기다려 먹는지 알듯..
맛있었다. ^^
여기 홈페이지도 있네 http://www.먹쉬돈나.com/ 오홋..
암튼 배부르게 먹고, 즐겁게 웃고 와서 더 기분좋았다 ㅎㅎ..
새로 만든 교통카드를 오는길에 사용해봤는데.
100원씩 더 할인된다는 말에 참 기분좋았으나..
결정적으로 마을버스에서 사용할수 없는 카드라는 말이...뜨면서
결국 기존 카드를 끄내서 찍었다는...크윽..
난 지갑가지고 다니는걸 넘 싫어해서
교통카드 따로 넣고 다니는데..
그럼 교통카드를 카드지갑에 두개 다 넣고 다닐수도 없고..(두개 동시에 찍혀 오류남 ㅠ)
마을버스 탈때마다 지갑 가방에서 끄내기 정말 귀찮은데...;;
에이.. 어케 ;;;;
생각좀.. 흠..
그나저나 이제 곧 카메라를 살 수 있을듯하다.
15% 쿠폰만 있다면... 흐흐
10개월 야근 빡쎄게! ㅠ..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41
오늘은 전제덕님의 1집과 2집을 들으면서 집에왔다.
뿌리깊은 나무 책도 보고.
눈이 뻑뻑해서 아팠는데 책도 잼나고
앉을대도 없고 해서 걍 눈으로 책보고
귀로는 제덕님 노래들으면서 왔는데..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은 순간이었다.
피곤하다 ㅠ..
아까 너무 순간적으로 여유가없어서 야근까지 해버렸는데;;
바쁜가운데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가질수있는 내가 됬으면 좋겠다.
아까는 그렇지 못했다.. 계속 이야기를 듣고있어도 마음은 일에;;;
스터디에서 오늘또 생각할 만한 주제를 줬는데..
빨리 여유를 찾아 생각해봐야겠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일단 좀 자야지 ㅋㅋ;;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40
은근 기다리고
원했던 상인데..
받고나서 기분은..
흠..
이건 무슨.. 남몰래 살짝 주는것도 아니고,
다 들리지도 않는데..
후딱주고 후딱 끝내버렸다.
누군가 상받았는지 알지도 못했던 사람도 있었고..
또한 대리님, 쥠님, 옆에분, 형준씨를 제외하고는
먼저축하한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다.
씁쓸했다..
노력해서 받은 대가인데..
이렇게 조용히 묻혀서
아무도모르게 끝나고, 축하받지도 못하고
이 상도 곧없어질거같고,
상금도 줄고...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한건가?
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해봤지만..그래도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다.
답답하다...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9
그건..
절대 못믿어서가 아니에요....
한번에 더 잘할려고 했을뿐...
그뿐이에요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8
'이번주에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관심줄수 있을때 충분히 줘'
'고등학교랑 분위기가 넘 달라서 좋아'
오늘 나를 기쁘게 한
세가지 말들..
좋다 ^^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7
그래픽카드도 바꾸고
램도 바꿔끼웠더니
컴터가 너무 좋아졌다 ㅋ
네이버 한번 틀때마다 뭘 그렇게 읽어대는지..버버버벅대던 소음도 줄었고
카트라이더도 돌아간다
ㅋㅋㅋ
꺄오! 이제 인터넷 고고씽~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6
짧았지만 길었던
2월이 다 지났다.
어찌나 정신이 없었는지..
숨막히게 바쁜것도 아니고, 어떤 한곳에 몰두한것도 아닌데,
정신만 마냥..없는 그런 한달이었다.
어제는 일을 하는데 약간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아는분이 얼마전에 겪은 안좋은 일을 보게 되었다.
순간 마우스를 놓았다..
못볼것을 본거 같고.. 어떻게 아는척도 할수 없는 상황에서
알게된 그일은 내가 감당하기는 조금 벅찼다..
여전히 씩씩해 보이는 그분의 마음도 얼른 치유됬으면 좋겠다....
최근에 그런일을 한번 더 겪었다.
전혀 준비되어 있지 않고,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 상황에서 아는 동생은 내게 엄청난 일을 털어 놓았다.
음..음..
어떠한 해결책도 내줄수 없고,
힘내라는 말은 너무나 무관심하고 쉽게 느껴져서 하지 못할정도의..
'그런일을 겪고 있었구나..' 라고 생각하며 무슨 말이건 해야겠단 생각에
횡설수설 제멋대로 이야기 하고나서의 나의 마음은
뭔가 안쓰러움만이 가득했다.
해줄수 없는일... 어렵다.. 안쓰럽고.....
한달내에 그런 기분을 두번이나 느끼다니..
거참...
오늘 날씨는 무척 따뜻하다..
3월 한달이 오늘만큼 계속 따뜻하고, 내마음도 그랬으면 좋겠다..
오티간 동생 빨리 돌아왕~ 나심심해 ㅋㅋㅋ..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