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전제덕님의 1집과 2집을 들으면서 집에왔다.
뿌리깊은 나무 책도 보고.
눈이 뻑뻑해서 아팠는데 책도 잼나고
앉을대도 없고 해서 걍 눈으로 책보고
귀로는 제덕님 노래들으면서 왔는데..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은 순간이었다.
피곤하다 ㅠ..
아까 너무 순간적으로 여유가없어서 야근까지 해버렸는데;;
바쁜가운데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가질수있는 내가 됬으면 좋겠다.
아까는 그렇지 못했다.. 계속 이야기를 듣고있어도 마음은 일에;;;
스터디에서 오늘또 생각할 만한 주제를 줬는데..
빨리 여유를 찾아 생각해봐야겠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일단 좀 자야지 ㅋㅋ;;
뿌리깊은 나무 책도 보고.
눈이 뻑뻑해서 아팠는데 책도 잼나고
앉을대도 없고 해서 걍 눈으로 책보고
귀로는 제덕님 노래들으면서 왔는데..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 괜찮은 순간이었다.
피곤하다 ㅠ..
아까 너무 순간적으로 여유가없어서 야근까지 해버렸는데;;
바쁜가운데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가질수있는 내가 됬으면 좋겠다.
아까는 그렇지 못했다.. 계속 이야기를 듣고있어도 마음은 일에;;;
스터디에서 오늘또 생각할 만한 주제를 줬는데..
빨리 여유를 찾아 생각해봐야겠다.
아무생각이 안난다.. 일단 좀 자야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