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으로 사진 보정을 하고싶은데..
동생이 조만간 포멧하고 포토샵을 깔으라그래서
참고있기는 한데..
으..참기힘들다.. 언능 깔아서 이것저것 해보고싶은데 말이다..
포토샵 CS를 깔아야하는데.. 그게 우리컴터에서 돌아갈수는 있을지..
얼릉 해보고싶은 맘이 가득한데.. 동생은 여유만만 이시다.
아... 나만쓰는 컴터 있음 좋겠다.. ㅋㅋ..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것같다...
내가 무슨말을 하고있는지.. 말의 초점은 어디인지.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무엇인지를..
말하면서도
아..도통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네.. 라고 생각하는일이
요즘 너무 많아져버렸다..
왜 그럴까..
일상적인 말은 상관없는데..
누군가 내의견을 물어올때나, 누군가가 자기 마음을 터놓거나..내가 이야기하고 싶을때
자꾸 말이 꼬이고 초점이 안맞는다..
그래서 말을 자꾸 안하게 된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말도 나름 잘했었는데..
어제 효정언니와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거기서도 나 스스로 버버버벅..
내가 일케 느끼니 다른사람은 말의 요지를 알겠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있다.
병인가?;
TAG 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