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의 감정은.....
계속 우울 + 짜증의 연속이다..
한.. 6개월은 넘은것같다.. 그러신지....
아... 정말 너무 힘들다 ㅠ
맨날 감정을 맞춰야 하는것도 그렇고....에효...
어제도, 저녁을 준비하다가.. 짜증을 엄마가 냈는데,
그거에 좀 욱해서 한마디 했더니, 밥도 안먹고 이야기도 안하는거다...
아.. 걍 지쳐서.. 말 안해고 하루를 걍 보냈는데,
오늘도.......
아.. 정말..
기껏 빵 만들었더니.. 샌드위치 빵은 안구워도 된다는둥.. 양상추는 많이 넣어야 한다고.. 소세지는 야채를 먼저넣고 넣어야 한다는등...(가르쳐주신다고 이야기 하신다고 하지만.. 자꾸 태클로 들릴뿐이다 ㅠ)
결국 또 맘이 상하셨는지 혼자 라면끓여드시곤 산책 나가셨다.
아 정말.. 집에서 편하게 있고싶다.. 제발...
가만히 있으면.. 또 엄마가 걸리고, 맘도 아푸고 하지만..
막상 상황이 되면.. 또 욱하게끔 되고...너무.. 날카롭게 이야기를 하시니까......
에휴... 이러면 또 마음이 아푸다가도.....
빨리 일 그만두시게 해야할텐데... 아... 으아.........
계속 우울 + 짜증의 연속이다..
한.. 6개월은 넘은것같다.. 그러신지....
아... 정말 너무 힘들다 ㅠ
맨날 감정을 맞춰야 하는것도 그렇고....에효...
어제도, 저녁을 준비하다가.. 짜증을 엄마가 냈는데,
그거에 좀 욱해서 한마디 했더니, 밥도 안먹고 이야기도 안하는거다...
아.. 걍 지쳐서.. 말 안해고 하루를 걍 보냈는데,
오늘도.......
아.. 정말..
기껏 빵 만들었더니.. 샌드위치 빵은 안구워도 된다는둥.. 양상추는 많이 넣어야 한다고.. 소세지는 야채를 먼저넣고 넣어야 한다는등...(가르쳐주신다고 이야기 하신다고 하지만.. 자꾸 태클로 들릴뿐이다 ㅠ)
결국 또 맘이 상하셨는지 혼자 라면끓여드시곤 산책 나가셨다.
아 정말.. 집에서 편하게 있고싶다.. 제발...
가만히 있으면.. 또 엄마가 걸리고, 맘도 아푸고 하지만..
막상 상황이 되면.. 또 욱하게끔 되고...너무.. 날카롭게 이야기를 하시니까......
에휴... 이러면 또 마음이 아푸다가도.....
빨리 일 그만두시게 해야할텐데... 아... 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