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에 해당되는 글 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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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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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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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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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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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9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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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정보의 숲에서 난 길을 잃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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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8월 14일 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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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시간이 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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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청소년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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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여름캠프사진
아....
오늘은 하루종일 삽질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빨리..집에가고싶었다..
집에가서 태식이도 보고, 같이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아...
노력과 달리 야근을 하게됬고..
한시간만 야근하자.. 라고 생각하고
야근대장을 적으려는순간 사이트 서버 안열리고.......
결국 이시간까지..
아.. 정말 오늘은..........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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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디오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신규회원을 위한 선물로
4x6사이즈를 10원에 인화해주는 쿠폰을 준다..
단 50장 한정인데,
사진을 참 많이 찍엇다고 생각했는데.. 왤케 뽑을 사진은 없는건지..
사진이 정말 없는건지, 아님 뽑기를 망설이는건지..
디카로 사진을 찍고나서 뽑았던 적이 있었던가??
암튼.. 그래서 겨우 20장정도를 추려내고
30장을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
사진관리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안했는지...
동생 졸업식 사진을 뽑으려고 암만 찾아도 폴더가 없는거다.
맙소사.. 동생 졸업식 사진을 안챙기고 포맷했나보다.
나도있고 내친구들도 다 졸업식사진이 있는데 동생졸업식사진만...
아웅.. 이게 뭔일이야;;;
너무 미안했는데, 다행이 수민이가 가지고있다고 해서 그거 받아서 나중에 인화해야겠다.
수민이가 사진을 하나도 안버리고 다 씨디에 구워놓는다고 했는데..
나도 좀 사진 정리를 해서 외장하드를 사서 거따가 보관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장하드 은근 비싸던데..;;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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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또 다시 추석 분류를 오픈할 준비를 하고있다.
이번에는 가격비교된 사과와 배 상품만 추석분류에 넣으려고 옮기고 있는데,
월말이라.. 작업량을 맞춰야겠기에, 오늘은 야근하면서 추석 분류를 이동했다.
아직 오픈하진 않았지만, 이미지 양호하고, 가격비교 많은 상품만을 선별해서 넣었기때문에,
더 깔끔한 가격비교 모양새가 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ㅎㅎㅎ
버스타고 집에 오는데,
야근한 일이 생각나면서... 또 연이어 든 생각은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내려면 하루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었다.
뭐든지.. 이루어질 결과에 대한 기대감.
오늘하루를 어떻게 보낼건지에 대한 기대감.
나는 그런게 많은 편인가??
ㅎㅎ;
#2. 태식이는 안성가고
엄마는 휴가갔다.
오늘 온다더니..거짓말!! 거제도에 계신데 낼올라오신단다.
위도도 갔다고.. 나 고등학교 수학여행때도.. 그곳이 젤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드뎌 좋은 구경을... ^^
암튼 혼자 집에 있으니, 허전하기도 하고 왠지 낮설기도 하고
그래도 엄마가 여행으로 맘이 약간이라도 편해져서 오면 좋겠다.. ㅎㅎ
#3. 아프간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된단다..
정말 정말 다행이다!! 후아..
이제 소말리아에 납치된사람들도 언능 해결해주시길..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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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약간 아푸기도했고
정신도 없었고 했지만..
어케 컵뚜껑을 아침에 휴게실에 놓아두고
저녁 야근할때까지 생각이 안날수 있을까?;;
12시간을 휴게실에 그리 덩그러니있었던건가..
-_-
요즘 왜이래! ㅋㅋ
아놔 퇴근해야지..ㅎㅎㅎ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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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 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데 마음을 두지말고 도리어 낮은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있는 체 하지말라
아무이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말고 모든 사람앞에서 선한일을 도모하라
할수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12:15~18)
어렵지만 노력한다는게 중요한 거겠죠..
그쵸?
즐거워 하는 자들과는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과는 함께 운다는거..
단순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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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렀다.
예전엔.. 서점에가면
베스트셀러->소설->카툰북 식으로 보고 나왓었는데
요즘은 베스트셀러->자기계발->소설 순으로 책을 둘러보게 된다.
오늘도 그랬다.
자기계발.. 처세술..
한 한시간 반인가..(혼자 그리 긴시간을 서점에 있는건 처음이었던듯..) 그와 관련된 많은 책을 둘러봤는데..
맘에 끌리는 책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그냥 갈까..하다가 예전에 좀 괜찮은데? 라고 생각한 책을 사서 집에 왔다.
요즘은.. 그냥 자꾸 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갈피도 못잡고..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서점을 들른건데, 너무나 많은 책들에서 어떤 책을 먼저 봐야하는건지
정말 정보의 숲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한권씩.. 닥치는대로 읽다보면.. 나침반이 움직이려나?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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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문정씨가 준 옥수수랑 고구마 걍 안먹고 서랍장에 넣어두고왔다 -_-;;;;
이사하느라 깜빡했네;; 들고왔어야 했는데;;;
휴가 갔다와서,
대리님께 인사하고~사람들한테도 인사하고
오늘은 일이 잘되서 일도 제시간에 맞춰하고
회사사람들과 술한잔했는데,
요즘 술이 잘 안받아서.. 자꾸 확 오르게 된다 ㅠ_ㅠ;;;;
2차까지 갈까.. 하다가.. 걍 1차만 하고 먼저 나왔다... 잘한듯.. ㅋㅋ
더 있을수도 있었지만..
괜히 더 머리아푸고 더 오르면.. 저번처럼 또 취해서 잠만잘까봐 ㅠ_ㅠ;;;
조절해서 마실수있는 사람이 되야지!
근데 요즘 주량이 좀 줄은듯..
아님 요즘 몸이 별로 안좋은가....
짐 와서 커프 안보고 걍 컴터하는데.. 소리만들어도 커프내용을 다 알겠다 ㅋㅋ
낼은.. 태식이 자취방에 가보려고 하는데..
흠... 누가 태워준다고 해서 가는거지, 아님 진짜 안가고싶었을텐데.. ㅋㅋ.
태워준다고 하는김에.. 이불, 그릇, 주방세제 등등..
낼 가져갈것들 다 챙겨논걸보니...
태식이 자취한다고 가버리면.. 얼마나 허전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주말에 온다고 했으니... 괜찮긴한데 엄마가 많이 허전해하실듯..
걍... 군대가기전에 훈련이라고 생각해야겠지...
에잉....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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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한지도..
이제 1년 반이 넘어간다.. ^^
그동안의 생활속에..
자주 느낀게 있다면
그냥..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된다.." 라는 것이다.
오늘도 느꼈고,
지난 목요일에도 느꼈고...
또.. 자주 느끼는데..
그순간순간엔 잊어버려서, 일이 생기면 크게 생각할때도 있지만..
결국엔..
걍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되더라..
시간이 흐르면
그때는 글케 크게 느껴지던것도..
도저히 넘어갈수가 없다고 생각했던것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었던 것도..
모두 다 작게 느껴지고, 일이 해결되고, 이해되고.. 하는걸 발견한다...
그래서 오늘은 맘이 좀 홀가분해졌다.
책상 앞에 적어놔야겠다... ㅋㅋ
언제나
언젠가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는 생각을 먼저할수 있도록.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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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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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사진을 잘못올려서
삭제하고 다시 올렸는데.. 왜 테터데스크에 잘못올린 사진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모르겠다..
다시 하려다가 두번실패.. 걍냅두긴했지만 에잉.. 맘에안들어 ㅠ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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