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보면서.. 처음에는 위로가 됐다.
난 다윗왕과 같은..어려움에 처해져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난 다윗이 아니라..사울이나 압살롬 같은 사람일거라는 생각에.. 더 괴로웠다.
점점 뒤로 갈수록.. 아.. 난 이렇게 못하겠어요.. 라는 생각만...
그냥..
그냥 내가 보기 싫은것은 보지 않고,
내가 만나기 싫은사람은 마주치지 않고.
이해할수 없는 사람은 이해하지 않고 지내면 안되는 건가요?
내가 꼭 이런 시험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그냥 이런 시험을 피해가면 안되는건가요?
사람을 마주치는것이..두렵고 싫어요.. 꼭 이렇게 제가 지내야 하나요?
그냥 피할순 없나요?
라는 질문을.. 나는 계속 했고,
아무런 대답도 없을줄 알았는데.. 내가 원치 않는 답을 주셨다.
이해하고, 그사람의 입장을 생각해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다..
퉁명스럽게 되고, 나중에 후회되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일들이...세상엔 너무 많다..
사회.교회 구분할것없이..
이렇게 나는 괴로운데..
이해도.. 못하겠고.
사람을 안보는것도 못하겠다..
나에겐 시간이 필요하다..
그냥.. 이 모든것을 다 흘려보낼수 있는 시간이..
'2007/12'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7/12/31 세왕이야기.
- 2007/12/25 메리 크리스마스!!
- 2007/12/04 실수투성이 ㅎㅎ..
- 2007/12/03 나.
생각지도 못하게
회사에서 4개의 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교회에서 한개..
회사에서도.. 사실 미리 생각을 하긴 했었다.
그런데, 왠지 아무도 반응이 없을거 같아서.. 말았고,
나중에는 케익 사와서 같이 먹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만 했을뿐, 실천에 옮기진 않았다.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베풀어야, 내가 더 따뜻해질수 있는건데..
왜이리 마음이 강팍해졌을까?..
암튼.. 즐겁게 보내야할 날에..
오히려 안믿는 사람들보다 따뜻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왠지 부끄럽다...
도대체.. 뭐가 바뿌고, 뭐가 얼마나 그리 신경을쓴다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무관심한지...
삶의 여유를 갖고싶다.
이제 2007년이 일주일도 채 안남았다..
빨리 2008년이 오기를.. ^^
회사에서 4개의 카드를 받았다.
그리고 교회에서 한개..
회사에서도.. 사실 미리 생각을 하긴 했었다.
그런데, 왠지 아무도 반응이 없을거 같아서.. 말았고,
나중에는 케익 사와서 같이 먹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만 했을뿐, 실천에 옮기진 않았다.
크리스마스..
따뜻하게 베풀어야, 내가 더 따뜻해질수 있는건데..
왜이리 마음이 강팍해졌을까?..
암튼.. 즐겁게 보내야할 날에..
오히려 안믿는 사람들보다 따뜻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왠지 부끄럽다...
도대체.. 뭐가 바뿌고, 뭐가 얼마나 그리 신경을쓴다고..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무관심한지...
삶의 여유를 갖고싶다.
이제 2007년이 일주일도 채 안남았다..
빨리 2008년이 오기를.. ^^
#1. 음..
원격 데스크톱 연결이 안된다 ㅠ_ㅠ....
회사 컴터에 데스크톱 연결을 체크 안하고 왔나?;;;
아님 내가 방법이 잘못된건지.. 암튼 와서 컴터 좀 할라 했더니 안된다..
칫;; 역시 처음 하는거라 뭔가 어설픈..
오늘 꼭 다 하고 잘라 그랬는데.. 결국 낼 해야겠네...에거.. ㅠ_ㅠ
#2.회사에 익스플로러 7을 깔았다가 mp에서 계속 오류가 나는 바람에 결국 익스플로러 6으로 돌아왔다..
익스플로러 7 좋은거 같던데.. 탭기능이 정말 쓸만한듯..
특히 나는 작업표시줄이 꽉차있는것보단 약간 널널해 보이는게 좋아서, 왠만하면 익스플로러 7 쓰려고 했는데... 약간은 아쉽다.. 아 왜! 내컴터에만 오류가 나냐고요..
#3.'회사건 어디서건.. 다시한번 힘내보자!
언제까지 글케 가라앉아 있으면.. 내가 더 힘들잖아.. 오키??
여러말들.. 행동들 모두 다 담아두지 말고...
새롭게.. 다시한번.. 다시한번!!!'
이런생각이.. 오늘 야근을 하는데 문득 들었다..
오늘의 이런 생각이.. 낼까지 계속 이어지고,
우울海에서 빠져나오길..
이런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주셨으니, 행동으로 옮길수 있게!
도와주세요!! ^^..
원격 데스크톱 연결이 안된다 ㅠ_ㅠ....
회사 컴터에 데스크톱 연결을 체크 안하고 왔나?;;;
아님 내가 방법이 잘못된건지.. 암튼 와서 컴터 좀 할라 했더니 안된다..
칫;; 역시 처음 하는거라 뭔가 어설픈..
오늘 꼭 다 하고 잘라 그랬는데.. 결국 낼 해야겠네...에거.. ㅠ_ㅠ
#2.회사에 익스플로러 7을 깔았다가 mp에서 계속 오류가 나는 바람에 결국 익스플로러 6으로 돌아왔다..
익스플로러 7 좋은거 같던데.. 탭기능이 정말 쓸만한듯..
특히 나는 작업표시줄이 꽉차있는것보단 약간 널널해 보이는게 좋아서, 왠만하면 익스플로러 7 쓰려고 했는데... 약간은 아쉽다.. 아 왜! 내컴터에만 오류가 나냐고요..
#3.'회사건 어디서건.. 다시한번 힘내보자!
언제까지 글케 가라앉아 있으면.. 내가 더 힘들잖아.. 오키??
여러말들.. 행동들 모두 다 담아두지 말고...
새롭게.. 다시한번.. 다시한번!!!'
이런생각이.. 오늘 야근을 하는데 문득 들었다..
오늘의 이런 생각이.. 낼까지 계속 이어지고,
우울海에서 빠져나오길..
이런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을 주셨으니, 행동으로 옮길수 있게!
도와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