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포즈와 함께 집에 갈때면,
자주 샛길로 새게된다.. ㅎㅎ
같이 커피도 마시고, 토스트도 먹공
떡볶이도 먹고.. ㅋㅋ 그렇다고 먹기만 하고 헤어지는건 절대 아니다! ㅋㅋ.
먹는동안에..
그리고 걸어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장포즈 이야기
내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회사 이야기..
장포즈가 팀을 옮기게 되면서, 우리의 회사이야기를 하는시간이 더 많이 길어진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회사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게 된것도 아마 그때쯤인것 같다.
우리는 생각보다 꽤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메신저를 통해서도.. 뭐.. 이런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라고 서로 이야기 하기도 하고
서로 반대방향인 지하철을 기다리면서도.. 30분이고 1시간이고 서서 이야기를 나눈적도 있다.
오늘도 30분이 넘는 시간을.. 여러 지하철을 보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러한 장포즈와의 대화시간은 즐거운데,(왠지 이런 대화를 하고 있으면 좀 더 생각이 자라는 느낌이 난다 ㅎㅎ)
오늘은 왠지 아쉬웠다..
그냥.. 우리가 생각은 많이 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실현될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터무니 없는 생각인건지.. 이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것인지..
그쪽방면으로 문외한인 나와 장포즈가 이야기 할수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관심있게 이야기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감이 잘 안온다..
예를들면... 검페에 띄어쓰기 한자 차이로 새로 누리봇세팅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는 방법. 이라던가
꼭 정렬을 분류명으로 안해도 누리봇 세팅이 오류가 안날순 없을까? 하는것.
식품 사이트 반영시간을 명확하게 규정할수는 없는것인지
SDU를 더 쉽게 등록할 방법은 없는건지
작업이 좀 더 자동화 되는 방법은 없는건지
아니면, 우리는 왜 다른사이트와 제휴를 맺지 않을까?
다음이 송년회때 직원에게 선물하기로한 인피니티는 누가 가져갔을까?
왜 패션페이지를 광고를 안해줄까?? 등등
사실 어떻게 보면 답도 안나오는 이야기들이지만.. 그냥 서로 이야기 해본다.
그리고 마지막엔 항상 안타까움이 남는다는..
오늘은 이런 결론이 나왔었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걸 고민하고 고쳐보려고 해도 시간이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모든 사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런내용을 생각해본 사람들은 많이 있을텐데..
회의. 라는것이 짧고 간단하게 끝나면 좋다고 했던가?
암튼..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아주 느려도 조금씩 개선해나갈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다 ㅎㅎ.
회사를 위해서 뿐만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말이다.
자주 샛길로 새게된다.. ㅎㅎ
같이 커피도 마시고, 토스트도 먹공
떡볶이도 먹고.. ㅋㅋ 그렇다고 먹기만 하고 헤어지는건 절대 아니다! ㅋㅋ.
먹는동안에..
그리고 걸어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장포즈 이야기
내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회사 이야기..
장포즈가 팀을 옮기게 되면서, 우리의 회사이야기를 하는시간이 더 많이 길어진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회사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게 된것도 아마 그때쯤인것 같다.
우리는 생각보다 꽤 자주 이야기를 나눈다.
메신저를 통해서도.. 뭐.. 이런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라고 서로 이야기 하기도 하고
서로 반대방향인 지하철을 기다리면서도.. 30분이고 1시간이고 서서 이야기를 나눈적도 있다.
오늘도 30분이 넘는 시간을.. 여러 지하철을 보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러한 장포즈와의 대화시간은 즐거운데,(왠지 이런 대화를 하고 있으면 좀 더 생각이 자라는 느낌이 난다 ㅎㅎ)
오늘은 왠지 아쉬웠다..
그냥.. 우리가 생각은 많이 하지만.. 이러한 기능이 실현될수 있는것인지,
아니면 정말 터무니 없는 생각인건지.. 이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은 없는것인지..
그쪽방면으로 문외한인 나와 장포즈가 이야기 할수있는 범위에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관심있게 이야기 할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감이 잘 안온다..
예를들면... 검페에 띄어쓰기 한자 차이로 새로 누리봇세팅을 해줘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는 방법. 이라던가
꼭 정렬을 분류명으로 안해도 누리봇 세팅이 오류가 안날순 없을까? 하는것.
식품 사이트 반영시간을 명확하게 규정할수는 없는것인지
SDU를 더 쉽게 등록할 방법은 없는건지
작업이 좀 더 자동화 되는 방법은 없는건지
아니면, 우리는 왜 다른사이트와 제휴를 맺지 않을까?
다음이 송년회때 직원에게 선물하기로한 인피니티는 누가 가져갔을까?
왜 패션페이지를 광고를 안해줄까?? 등등
사실 어떻게 보면 답도 안나오는 이야기들이지만.. 그냥 서로 이야기 해본다.
그리고 마지막엔 항상 안타까움이 남는다는..
오늘은 이런 결론이 나왔었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런걸 고민하고 고쳐보려고 해도 시간이 부족한게 아닐까.." 하는..
모든 사람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런내용을 생각해본 사람들은 많이 있을텐데..
회의. 라는것이 짧고 간단하게 끝나면 좋다고 했던가?
암튼..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아주 느려도 조금씩 개선해나갈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다 ㅎㅎ.
회사를 위해서 뿐만아니라
나를 위해서도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