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장님의 소개로 알게된 플톡과 미투데이..
미투데이는 가입해서 개설만 하고 이용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왠지 미투데이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투데이에 들어가게 되었다.
후아~ 방식은 바뀐게 없는데, 약간 세부적인 것들은 바뀐게 많은듯..
내 글이 어디서 보이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른사람의 미투데이에 들어가서
막 답글을 달아도 되는건지..(댓글 수..수정이 안된다 ㅠ..)
이런 어색한 상황이 당연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짧게짧게 한줄로 남기니까 바로 미투데이 중독현상이 나타났다;
오늘 남긴 글만 한 6개 되나.. ㅎㅎ
블로그에 연동시켜놨는데, 이게 잘 연결된건지 모르겠다. ㅎ
요즘 태식이가 이어폰을 고장낸관계로..pmp를 안쓰길래
내가 pmp를 쓰고있어서, 영화를 봤는데
식객과 스카우트란 영화다.
식객은 마지막 조선의 소고기탕이 좀 깨긴했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영화였는데,
스카우트는.. 왜그렇게 지루한지.... 어후;;
결국 선동렬 아저씨는 주인공도 아니고..
주인공인 임창정씨도 왠지 지루하게 느껴지는 영화....
임창정씨 힘내셔서 대박영화 한편 찍으세요~!!
미투데이는 가입해서 개설만 하고 이용하지 않았었는데,
오늘 왠지 미투데이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투데이에 들어가게 되었다.
후아~ 방식은 바뀐게 없는데, 약간 세부적인 것들은 바뀐게 많은듯..
내 글이 어디서 보이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른사람의 미투데이에 들어가서
막 답글을 달아도 되는건지..(댓글 수..수정이 안된다 ㅠ..)
이런 어색한 상황이 당연 좋진 않았는데,
그래도 짧게짧게 한줄로 남기니까 바로 미투데이 중독현상이 나타났다;
오늘 남긴 글만 한 6개 되나.. ㅎㅎ
블로그에 연동시켜놨는데, 이게 잘 연결된건지 모르겠다. ㅎ
요즘 태식이가 이어폰을 고장낸관계로..pmp를 안쓰길래
내가 pmp를 쓰고있어서, 영화를 봤는데
식객과 스카우트란 영화다.
식객은 마지막 조선의 소고기탕이 좀 깨긴했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영화였는데,
스카우트는.. 왜그렇게 지루한지.... 어후;;
결국 선동렬 아저씨는 주인공도 아니고..
주인공인 임창정씨도 왠지 지루하게 느껴지는 영화....
임창정씨 힘내셔서 대박영화 한편 찍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