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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2 날씨가 좀처럼 구분이 안간다
  2. 2008/05/12 주절주절
햇볕에 있으면 정말 너무 더운데
그늘에 있거나 밤이되면 바람이 너무 추운..

이건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니여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니여~~

오늘 밖에 나가보니 수박도 많이 팔고 참외도 많이 팔고..

과일에 있어서는 여름인듯한 느낌이 든다.

인터넷에서도.. 슬슬 매실 예약주문 받고,

아주 이르지만 복숭아, 자두가 가끔 쇼핑몰에 올라 오는데..

오호..그럼 조만간 아오리 사과도 나오겠네~~

요즘 과일들 보면.. 여름이 다가오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나는 과일중에 복숭아와 참외.메론을 좋아하는데

조금만 더 있다가, 엄마한테 과일 많이 사달라고 해야겠다ㅎㅎ

내일 쉬어서 너무 좋다! 낼은 해리포터의 날로 정해야지!!

영화도 보고, 해리포터책도 좀 읽어야겠다...

요즘도 열심히 읽고 있는데, 속도가 넘 늦어서.. 아직도 해리가 호그와트에 입학을 못했다는..

쩝;;;

신기하게도 모르는 단어는 찾으면 안나온다.(동생 핸드폰 사전검색결과)
Posted by 태야

주절주절

태야(글)/일상 2008/05/12 00:24

요즘 새삼스레 느껴지는건..
"협력한다" 라는게 참 어렵다는 것이다.

그건 한쪽만 무조건 양보해서도 안되고,
한쪽이 원한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닌것 같다.

서로에게 서로가 협력한다는 마음이 필요한듯..

예전에는 협력이란것이 크게 힘들다고 느낀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그게 정말 어렵다는게 느껴진다.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일수도..

나는 요즘 내 주변의 일을 보면서

내가 너무 내 자만에 빠지진 않았는지.. 또한..

이대로 사람들에게 맘을 닫아버리는건 아닌지도 걱정이 된다.

확실히 내가 배우는건 분명하지만..

역시 배움에는 그만큼의 고통이 따르는건가보다..

고통이 있는만큼 더 많은걸 배우고 느껴야 하는데..

마치 똑같은 말을 들어도 누군 200%이해하고 적용하는반면..

10%도 이해 못하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전자가 되보도록 노력해야지 ㅎㅎ.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