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쯤?
정과장님이 사람들에게 인사하면서 돌아다니셨다..
오늘이 마지막..
같이 일하면서
뭐 그리 좋은기억은 없는데;;;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웃으며 헤어졌는데
왠지 아쉽기도 하고..
전에 안과장님 그만두실때..인사하면서 돌아다니셨던게
갑자기 생각나면서..
그게 마치 어제일인양 가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슬펐다.
2008년. 유난히 이별이 많은해..
헤어짐은 언제나 슬픈듯..
정과장님이 사람들에게 인사하면서 돌아다니셨다..
오늘이 마지막..
같이 일하면서
뭐 그리 좋은기억은 없는데;;;
그래도 마지막이니까 웃으며 헤어졌는데
왠지 아쉽기도 하고..
전에 안과장님 그만두실때..인사하면서 돌아다니셨던게
갑자기 생각나면서..
그게 마치 어제일인양 가깝게 느껴졌다.
그래서 슬펐다.
2008년. 유난히 이별이 많은해..
헤어짐은 언제나 슬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