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달력 사진 응모합니다!
음 월은 이 사진을 찍은 10월! 로 응모합니다~
제 사진기로 안언니가 찍은 사진인데 만약 달력이 된다면 안언니께 드릴게여!
후훗~!
입장하자마자 본 넷마블 부스. 사람들이 열심히 저 게임 중계를 보고있었다. 이번에 CJ인터넷이 G스타에 처음 참가했다고 들었음.
그옆의 넥슨부스. 두근두근 넥슨 이라는 슬로건으로 새롭게 시작중인 넥슨. 로고와 부스가 참 이뻤다.
nc소프트의 아이온. nc를 부각시키기 보다 아이온 이 게임 자체를 많이 부각시킨 모습이었다. 그래픽도 화려하고 음료수도 막주고 ㅋㅋ
손과 발을 이용해 하는 테트리스. 용기내서 나도 해봤는데 턴부분이 잘 안되서 버벅였다. 그래도 뭐 잼났다. ㅋㅋ
동생이 프리스타일 농구를 하는걸 봤는데 이번에 축구를 오픈했다고한다. 지금은 관련퀴즈를 푸는중
프리스타일 풋볼 게임하는모습.. 부스마다 컴퓨터들이 쫘악~ 난뭐.. 구경만 했지만;
창천온라인 부스인데..이곳 이름은 잘 모르겠다. 서든어택이랑 창천 게임 만드는 업체라고. 게임속 캐릭터들 관련 패션쇼가 한창이었다.
여긴 워크래프트 하던데 여긴 회사 홍보나 이런것보다 왠지 전문적이 삘이나는 부스였다. 외국인들도 많고..
sk텔레콤에서 본 공룡게임. 대전하는 상대와 가위바위보를 하고. 같은걸 냈을때는 스페이스 연타로 공격권을 갖는게임. 마치 아케이드 게임 같은 느낌인데, 공룡이 좀 징그럽긴했지만 꽤 잼나보였다는.(하고싶었다 ㅠ)
다시한번 찍은 넥슨부스 로고. 넥슨은 로고가 참 이쁘단말이지..
nc소프트의 다른게임 러브비트. 키보드 방향키로 간단히 춤동작을 따라하고, 짝짓기도 한다고 하던데 간단하고 인기 많은 게임이었다.
프리우스 온라인.. 이분들 정말 계속 쉴세없이 포즈를 취해줬다. 남자분 옷이 무게가 상당할거 같았는데.. 대단
마구마구 게임. 우리나라 프로팀으로 하는 야구경기 게임이다.
니콘부스의 모델촬영시간. 사람들 엄청 찍던데.. 여긴 너무 정문적인 카메라들이 많아서.. 왠지 네 번들 렌즈가 부끄러웠다 흑;
오른쪽에 보이는 사람이 한민관. 왼쪽에 있는 사람이 송준근 이었다. 프로게이머와 스타크레프트 하는데, 좀 잼났다 ㅋ
다음에서 왜 부스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카페부스를 하나 만들었었다. 아마도.. 다음도 게임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기사를 봤는데 미리 한번 홍보를 한걸까.. 제대로 자리잡는 게임서비스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쇼핑하우같이 어설프게 말고.. 제대로! 다음 화이팅!
네이버의 테트리스 마케터 신성일씨란다. 테트리스로 분을 이기면 보드복을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네이버는 마케터도 잘생겼구나~ 이런생각을.. 했다는 ㅋㅋ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한컷. 안녕 지스타
어제는 윤도현의 러브레터 마지막 방송이었다.
마지막 방송에서 타이거jk가 윤미래와 아들? 을 공개했다고 해서..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맨날 늦게 하는지라.. 인터넷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려서, 타이거 jk가 나오는 첫부분을 못봤다는 ㅠ..
무려 7년이나 했다던데.. 우와.. 엄청난 시간이다.
그렇게 길게.. 꾸준히 한 방송을 진행할수있었던것도.. 참 대단한듯..
나도 한번.. 간적있다.ㅎㅎ
그때나온 사람들이.. 음.. 누구였지;;
다른사람들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때 파란이 신인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왔었다.
본인들의 사진이 앞에 있는 포스트잇도 돌리고..
aj인가? 그사람이 중학생이라 그래서 아..정말 어리다! 라고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샤이니가 있어서 그런지.. 중학생 그룹들이 별로 충격으로 다가 오진 않지만.. 그땐 중학생이 별로 없었던지라..)
아무튼.. 윤도현의 러브레터도 끝나고..
이미 벌써 사라진지 오래된 수요예술무대도 끝나고..
이제 그나마 자주 볼수있는건 EBS 공감 뿐인건가.. ㅠ
더구나 공감은 시간대가 바뀌어서 요즘 거의 못본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나, 공감, 김정은의 초콜릿인가? 암튼 이런 음악프로그램은 잔잔하고 편안해서 보는사람도
거기에 참여하는 가수들도 좋아보이는데, 왜 그렇게 늦은시간에 편성하는지 모르겠다.
11시만 되도 참 좋을텐데..
암튼 앞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는 볼수없겠지만..
더 좋은 프로그램.. 그리고 꾸준히 이어갈수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