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OOO랑 일못하겠어요.."
정말 짜증나서 뱉은 말이었는데, 나중엔 그말을 뱉은 내자신이 더 짜증났었다.
말이란게... 다시 주서담을수도없고, 그래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하는데
순간 왜 욱했는지..
사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뭔가 공감을 받고싶고, 맞장구도 쳐주는 사람이 있다면
맘이 더 편하고, 한번 말하고나서 잊어버릴수 있었을텐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말을 뱉고도 후회했고
오댈님 말처럼 ㅎㅎ 또 어리광부리고있는건 아닌지.. 뭐 이런생각도 들었었다.
아...
집근처에 땅파야겠다.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흑-
정말 짜증나서 뱉은 말이었는데, 나중엔 그말을 뱉은 내자신이 더 짜증났었다.
말이란게... 다시 주서담을수도없고, 그래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하는데
순간 왜 욱했는지..
사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뭔가 공감을 받고싶고, 맞장구도 쳐주는 사람이 있다면
맘이 더 편하고, 한번 말하고나서 잊어버릴수 있었을텐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말을 뱉고도 후회했고
오댈님 말처럼 ㅎㅎ 또 어리광부리고있는건 아닌지.. 뭐 이런생각도 들었었다.
아...
집근처에 땅파야겠다.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