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연언니와 함께.
한 2년? 3년만에 간듯?
2년.. 3년? 전에는 너무 멀고 힘들었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기분좋게 가서 그런지
그리 지치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던 동물원 구경이었다.
보고싶은 호랭이 실컷봤다. ㅋㅋ 아 호랭이 어흥~
그리고 생전 첨으로 돌고래쑈를 봤는데
또 멋저서 소리질렀다는.. 우아우아! 하면서. ㅎㅎ..
내컴터가 아니라서.. 포토웍스 못깔고 그냥 올렸더니 사진이 엄청 크네;; 담에 줄일게요;;
미어캣?
코끼리 물뿜는다 뿌우~
혼자 외로워보였는데 옆방에서 코끼리가 놀러왔다. 근데 금방 다시 돌아갔다는;
늘보씨.. 왤케 편안해 보이는거냣 -_-
날씨도 좋고,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잘 돌아다니면 이렇게 한가한 곳도 많이 찾을수있다.
니가 늑대라니..난 믿을수없어!
애기사자! 완전 귀여워여!!
날 위해 눈맞춰준거? 동물원 최고 베스트샷
호랭이.. 밖에 나가고 싶어? 완전 웃었다는 ㅎㅎ..
이렇게 늠름한데.. 육아실? 에있다는;;
반달곰 서비스짱..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신다는..
내가 널 보고있는지 너가 날 보고있는지.. 마치 사람같아;
돌고래 쇼를 기다리는 사람들 우와..완전많다.
이부분에서 또 소리질렀다는! 아악 멋져여!!
마지막으로 본 캥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