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든 서비스가 월요일날 오픈했다.
일주일.. 정말 길고 지치는 시간이 끝나간다.
오픈하고 수정하고 오류찾고 수정하고 오류찾고 이벤트기획하고 수정하고 오류찾고
이번주 내내 그생활 반복이었는데
오늘 왠지 맘이 좀 편한한게..
그래도 일주일 지났으니까 다음주는 좀 괜찮을거야. 라는 느낌이 드는건 너무 여유로운건가 ㅎㅎ..
암튼 오늘은 집에가서 미친듯 자야지 ㅠ 완전 피곤하다는..
결국 이번주는 그서비스때문에 계속 야근햇는데, 이번주 금욜! 까지도 이렇게 밤 11시까지 날 있게 하는군 ㅠ
제발 잘되면 좋겠는데,
오픈하고 다음날, 그다음날
서비스 접어야겠다는 말듣고 어찌나 속상하던지..
암튼 그래도.. 잘 지내고 있어요.
물론.. 이게 잘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가지만... ㅠ.
사용자를 배려하는 서비스.
이걸 만드는게 참.. 어렵다.
개발하기 쉬운 기획을 먼저 생각하면 안되는데
개발도 어렵고 사용자도 어려운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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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0 2009.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