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신입교육을 들어가는건데..
들어갈때마다, 동기들별로 참 분위기가 다르다 라는게 느껴진다.
지난번 신입분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이번 신입분들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
나는 좀 고지식해서 그런지, 오늘은 적응이 잘 안됬다;;
신입교육이나.. 제안마당을 보며 생각하는건,
아.. 나도 저랬었지.
저렇게 근거없이 추측만으로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했었는데.. 라는 생각.
그리고 그런 의견을 들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안언니나 용태대리님도 느꼈을까? 하는 생각. 요 두가지.
오늘 나를 엄청 괴롭혔던.
그분이 내일 어떻게 발표하실지.. 기대가 된다.
비난한만큼, 사이트를 변화시킬수있는 멋진 제안을 발표해 주시길.
피곤하다.
근데 오늘도 잠을 잘 못잘것같다.
주변상황을 의식하지 않고, 내 일만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중간중간 치고들어오는 일때문에, 내일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
그걸 아니까 더 못자겠다.
마치 내 일은 제대로 안하고 다른일 때문에
보고를 계속 미루는듯한 느낌이 난단말이지..
이놈의 일 좀 나눠줄수는 없는건가~~
사실 좀 겁난다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너무 금방 가버리고
일에 질리거나 눌릴까봐.
사실 지금 약간 그런 기운이 보여서.. 어떻게 맘을 다스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이제 겨우.. 1년 6개월 차의 초보 기획자라구!
들어갈때마다, 동기들별로 참 분위기가 다르다 라는게 느껴진다.
지난번 신입분들의 분위기가 좋았는데..이번 신입분들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
나는 좀 고지식해서 그런지, 오늘은 적응이 잘 안됬다;;
신입교육이나.. 제안마당을 보며 생각하는건,
아.. 나도 저랬었지.
저렇게 근거없이 추측만으로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했었는데.. 라는 생각.
그리고 그런 의견을 들으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안언니나 용태대리님도 느꼈을까? 하는 생각. 요 두가지.
오늘 나를 엄청 괴롭혔던.
그분이 내일 어떻게 발표하실지.. 기대가 된다.
비난한만큼, 사이트를 변화시킬수있는 멋진 제안을 발표해 주시길.
피곤하다.
근데 오늘도 잠을 잘 못잘것같다.
주변상황을 의식하지 않고, 내 일만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다.
중간중간 치고들어오는 일때문에, 내일도 바쁜 하루가 되겠지.
그걸 아니까 더 못자겠다.
마치 내 일은 제대로 안하고 다른일 때문에
보고를 계속 미루는듯한 느낌이 난단말이지..
이놈의 일 좀 나눠줄수는 없는건가~~
사실 좀 겁난다
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시기가 너무 금방 가버리고
일에 질리거나 눌릴까봐.
사실 지금 약간 그런 기운이 보여서.. 어떻게 맘을 다스려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난 이제 겨우.. 1년 6개월 차의 초보 기획자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