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교회에 엄마를 데려다 드리고왔는데, 동생에게 엄마가 어지러워 하신다고 연락이 왔다.
다시 가서 모시고 왔는데. . 혈압때문에 오늘 몸 상태가 좀 안좋으셨던듯..
이럴때 특히 더.. 우리 가족 모두 차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아직도 차가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으면서,
우리가 차가 없을때 원했던 희망사항(?) 들을 이루게 됬을때의 그 기분은..
진짜 같지 않고, 낮설기만 하다.
암튼 엄마는 건강에 신경써야 겠다고 하시더니
갑자기 딸래미를 시집보내야겠다고 하신다.
아니 그 이야기가 갑자기 왜 나오는 겁니까!
암튼 아프지 마세요...
다시 가서 모시고 왔는데. . 혈압때문에 오늘 몸 상태가 좀 안좋으셨던듯..
이럴때 특히 더.. 우리 가족 모두 차가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아직도 차가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으면서,
우리가 차가 없을때 원했던 희망사항(?) 들을 이루게 됬을때의 그 기분은..
진짜 같지 않고, 낮설기만 하다.
암튼 엄마는 건강에 신경써야 겠다고 하시더니
갑자기 딸래미를 시집보내야겠다고 하신다.
아니 그 이야기가 갑자기 왜 나오는 겁니까!
암튼 아프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