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2/02/17
2012.02.16
-
2012/02/10
2012.2.10
-
2012/02/05
2012.2.5
-
2012/02/04
2012.2.3
오늘 아침에 눈떴을때부터 지금도.. 뭔지 모르게,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 불안함에 맘이 편치 않았다.
그게 일때문인지..아님 다른걱정이 잠재되어있어서인지.. 이유는 정확치 않지만
붕붕이를 타고오면서,어쩌면
먼가 놓치고 있는것에 대한 불안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주변사람. 시간. 애정. 열정.
그러한 모든것들에 대해 잃어가고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75
내가 너무 싫어하는게 티가 너무 많이나서
나중에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오대리님에 말에 뭔가 마음이 찡했다.
걱정을 시킨것도 그렇고..
이런 모습이 분위기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거라는 생각도 계속 들고있다..
사실 개인적인 감정을
그렇게 티를 내는것도 너무 애같은 행동이긴 하지...
뭔가 좋은 방법은.. 언제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74
붕붕이를 델꼬 나가기전에 기도를 하는데..
운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도 함께 하게 되었다. .
뭔가 갑갑한 마음으로 교회를 갔는데.
전솨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자만했던건가..
결국 내 손으로 이루는것은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자만해서 불만이 많아진건가 라는 생각에
눈물이 낫다.
먼가 답답한것이 시원하게 풀리진 않았지만..
확실한 답을 찾지도 못했지만.
앞으로도 함께 있어주실거라는 생각에
위안이 됬다.
맡은 역할을 잘 하면서..
앞으로의 한주도 잘 지냈음 좋겠다.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73
누가 뭐래도 내가 비전을 볼 수있고 찾을 수 있으면 그걸로 된거다.
비전을 못찾는 상황이거나..
찾은 비전마저 꺽어버리는 사람이 위에있다면 정말 그곳에 있어야 하나.. 하는것에 대한 고민이 당연히 들 수 밖에 없을것같다.
화가난다.
이런 상황이..
무엇보다도 개선될거란 느낌이 들지 않는다.. 라는것이.
리더쉽은 설득과 공감이 아닌, 강제로 시키는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 상황이.
연차가 늘어날수록..
연차에 맞게 역할을 하고 있는가?
실력이 너무 부족한거 아닌가?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이런 고민과 더불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짜증내지 않고, 묵묵히 업무를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마인드..
업무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 사람이
난 좋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태야
트랙백 주소 :: http://tkuku.com/trackback/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