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블로그 채용 번복사태를 보니.. 불에 기름부은 골빈해커라는 부사장의 감정적인 글이 얼마나 일을 크게 만들었는지 느껴진다.. 역시.. 흥분해서 하는 모든건 득보다 실이 될뿐...근데 이사람의 태도를 보니 전혀 반성 안한거 같은데 그럴땐 차라리 글을 쓰지마세요 2008-03-28 11:32:29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꿈을 꾸는 기억도 없고 잠꼬대 하는 기억도 없는데, 내가 잠꼬대를 심하게 한단다.. 중얼중얼 거리고 뭐!! 라고 하기도 하고 욕도 한다고;; 근데 그건 내 의지도 아닌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뭐야이건) 2008-03-27 10:22:52
  • 아침에 엄마가 뭔 사회에 그렇게 불만이 많냐고.. 아침부터 이야기해서 좀 신경질났다. 내가 뭐라고 하는데? 라고 말해도 답도 잘 안해주고.. 뭐야..그건 정말 내 의지가 아니잖아여!!! 2008-03-27 10:24:00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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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돈이 많지 않아도 노력하면 충분히 취미생활 할 수 있다. 근데 자꾸 그 사실을 잊어버린다.. 비싸서 손 못댄다.. 라고 생각했던 삼각대도, 찾아보니 저렴한것도 있었고.. 스트로보도 전용이 아니면 생각보다 싼것도 있었다. 2008-03-22 23:09:03
  • 삼각대는 상관없는데, 렌즈를 살게 아니라면 스트로보를 하나 갖고싶다. 전솨님이 만악 삼각대와 스트로보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자기는 스트로보를 추천한다고했었는데.. 나도 갖고싶다. 근데.. 이걸 또 안쓰게 될까봐.. 2008-03-22 23:10:51
  • 그리고 눈은 높아서 전용이 아닌 상품을 보니.. 이걸 사도 되나.. 싶고.. 취미는 결코 돈이 많아서 하는게 아닌데.... 2008-03-22 23:11:43
  • 사진도.. 그리고 어항도.. 모두.. 관심과 노력없이 쉽게 취미생활하려고 하지 말장 ㅠ 내 형편껏.. 그안에서 노력해보자. 2008-03-22 23:12:57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태식이가 어제 앨범을 샀다. 마룬5.오아시스.또 한장은 누구였지;;; 암튼 명반이라는 마룬5 1집! 뜯으면 나도 들어봐야지!! 2008-03-19 09:59:14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왜 항상 더운 환경에서 일해야할까? 정말 더우면 능률이 팍팍 떨어지는데.. 너무 더우니까 화가난다 (너무더워) 2008-03-17 17:46:02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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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모르는 제품인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추천해주셔서, 음료수를 하나 건넸다. 앞으로 사용할때 이상하면 업체에 이야기 해주신다고 하시니 그냥 넘 감사할따름.. ^^ (물어보고 사야겠어 ㅎㅎ) 2008-03-13 08:44:12
  • ‘멍부’ 리더는 최악이고, ‘멍게’ 리더는 차악이고, ‘똑부’ 리더는 차선이고, ‘똑게’ 리더는 최고다. -> 처음 입사해서 이사님께 처음으로 들었던말. 항상 저게 헷갈렸는데 우연히 찾았다. 2008-03-13 09:04:48
  • 왤케 요즘 말을 잘 몬하지.. 연습좀 해야겠다.. ㅠ 2008-03-13 23:59:29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
  • 역시 검은옷은 모든 먼지를 다 빨아들이는것같군..오늘 겉옷 선정 실패닷! 칫!!!!-ㅈ- 2008-03-12 08:33:46
  • You're special . There's no one like you! 어예~ (gmp) 2008-03-12 09:09:44
  • 언니네 이발관 노래 중 '순간을 믿어요' 와 '2002년의 시간들'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노래는 잘몰라서.. ^^; 2008-03-12 11:13:36
  • 진짜 백년만의 야근이네 후후;;; 2008-03-12 19:41:44
  • 얄팍하게 알려고 하지 말자.. 일도.. 사람도.. 관심있는 모든것도.. 2008-03-12 20:12:04
  • 야근하는데 엄마한테 문자가왔다."집에 들어올려면 건전지 사가지고와" 엄마! 나 안놀고 야근했는데;;;; 헉 (건전지가더좋아) 2008-03-12 20:55:10

이 글은 tkuku님의 2008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