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야(글)'에 해당되는 글 3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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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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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0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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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2012.2.5
기획과 ux가 왜 나뉘어 있는지 잘모르겠다.. 이런경우 업무 분담은 어떻게 하는거지? 어째서 그 두개가 나뉘어야 하는거지? 이렇게 돌아가는게 정말 효율적인지?
아.....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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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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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고.. 딱히 별다른 일 없이 기다리기만 할 수있었던 두달이 지나가고..
울컥울컥 내가 여기서 뭐하는건지 에 대해 화가 나도 꾹 참고..
단지 버튼 하나 만드는것도 내맘대로 못하는것에 좌절하고..
이런상태에 괴로워하던 시간이 지나고..
새로운 실과 업무에 적응하는것도 이제 이주정도 지나가고...
될 줄 알았던 그곳에 떨어지고 충격받은것도 삼일이 지나가고..
시간은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스스로 내 마음이 많이 가물었다는것이 느껴졌다.
조금만 물을 주어도 새싹을 자라게 할 수 있는 땅의 상태가 아니라
정말 물을 충분히 주고 시간을 두지 않는 이상은 잠깐의 물로는 새싹을 키울수 없는 상태여서..
페르소나와 신규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도 떨리지 않았던 내모습에서 스스로 열정이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느껴졌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기다리는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꼭 깨어있고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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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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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이 싫은데..
다른 방법은 보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질꺼란 기대감도 없고..
무거운 기운이 마음을 덮고 눌러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어도 시원하지가 않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아무생각없이 지내면 좋을거같은데
다시 이 업무를 맡기엔..
아무것도 몰랐던 일년반 전과 내가 너무 많이 달라진것같다.
하지만 현실은..
당장 그 일을 맡아서 해야한다.
앞으로 당분간은 그 일을 하면서 아무 일도 없었던 지금을 위로 받는데 그쳐야 할것같은데..
이상은 높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니고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바닥인건 아닐까...
능력 부족인데 꿈만크고 자만해서 이 모양이 된건 아닌지...
그게 너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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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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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좋을줄 알았더만..
마냥 좋은것도 아니고
지루함을 넘어 짜증. 분노. 좌절까지
이젠 별의 별 생각을 다 하게 된다..
요즘 정말 많이 마음속으로 묻는말.
"이제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언제 답을 주실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어쩌면 답을 이미 주신건 아닌가.. 싶기도 한데
만약 답을 주신거라면.. 인정하기 너무 힘든 상황이다.
아깐 너무 짜증나서 눈물이 났다.
"젠장. 내가 왜 이런 상황을 겪어야 하는거야"
그런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었다, 마음 가라앉혓다.. 하고 있다.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해야지 라고 했던 마음도
모두 사라져가는거 보면,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라는 핑계는 정말
소수의 일에만 해당하는것 같다.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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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질에 못이겨
몸이 아픈건, 내가 자주 겪는 일이니까...
내가 그래서 아팠다면
다들 너 성질 좀 죽여라 했을텐데.
내가 아닌 장어른이
아파서 집에 가는 이 상황은..
그만큼 우리가 처한 상황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닌것 만은 확실하다.
왜 이런 고민을 해야하고,
이런 고민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왜 업무는 업무대로 하면서, 업무 외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나는 왜 쎄게 말하고 부정적인 사람이 되었는지
앞으로의 상황이 어케 될건지..
걱정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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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팀에게 최악인 날이라는 호돌이 말에 동감.
더 이상은 말하지 말자.
스트레스 받지말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힘들더라도 내가 나서지 말자.
이런 결정을 내려야하는 내가
너무 속상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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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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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기대" 를 갖게 만들었다면.
그리고 그 "기대" 가 나와 관련된 일이었다면.
기대와 달리 일이 진행될때
누구보다 먼저. 또는 변명. 또는 위로 라도 해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건..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못된 내가 티날까바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또한 털어버리지도 못하니
하하하 웃다가도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
마치.. 잘 가라않아서 약간은 투명해졌던 물이
앙금이 뒤섞여서 다시 흙탕물이 된 기분
내일은 오늘보다 긍정적인 내가 되야지..
재작년 1월에 썻던 글..
이러한 기분을 오랜만에 다시 느끼게 되니, 예전에도 한번 이런 기분이었지? 라는 생각에
씁쓸했다.
무척 화가났지만, 방법은 없고
예전처럼 열정이 남아있어, 내가 이 현실을 바까보겟다는 의지도 점점 없어진다.
그냥 내가 바꿀수 없는 현실을
더 냉정하게 깨닫게 된것같다.
그리고 그걸 견딜 수 없다면..
방법은 결국 하나 뿐이겠지..
앞으로 정말 열심히
피터지게 공부해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이곳에선 바뀔게 없으니, 내가 더 노력해야겠지..
게으르게 있지말고
누구보다 많이 배우려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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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눈떴을때부터 지금도.. 뭔지 모르게, 어디서 오는지 모르는 불안함에 맘이 편치 않았다.
그게 일때문인지..아님 다른걱정이 잠재되어있어서인지.. 이유는 정확치 않지만
붕붕이를 타고오면서,어쩌면
먼가 놓치고 있는것에 대한 불안함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주변사람. 시간. 애정. 열정.
그러한 모든것들에 대해 잃어가고 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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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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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싫어하는게 티가 너무 많이나서
나중에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오대리님에 말에 뭔가 마음이 찡했다.
걱정을 시킨것도 그렇고..
이런 모습이 분위기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거라는 생각도 계속 들고있다..
사실 개인적인 감정을
그렇게 티를 내는것도 너무 애같은 행동이긴 하지...
뭔가 좋은 방법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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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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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이를 델꼬 나가기전에 기도를 하는데..
운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질문도 함께 하게 되었다. .
뭔가 갑갑한 마음으로 교회를 갔는데.
전솨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너무 자만했던건가..
결국 내 손으로 이루는것은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자만해서 불만이 많아진건가 라는 생각에
눈물이 낫다.
먼가 답답한것이 시원하게 풀리진 않았지만..
확실한 답을 찾지도 못했지만.
앞으로도 함께 있어주실거라는 생각에
위안이 됬다.
맡은 역할을 잘 하면서..
앞으로의 한주도 잘 지냈음 좋겠다.
Posted by 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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