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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6 마케팅 수신 동의.. 안할순 없을까? (2)
  2. 2012/03/02 네이버 뮤직.. 아쉽다 ㅠ (2)
  3. 2011/12/19 alert 문구도 꼼꼼하게..
  4. 2010/09/08 2010.09.08
꽤 오래되긴 했지만, CJ one에 회원 가입하다가 다 때려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cgv를 급하게 써야해서 정말 어쩔수 없이.. 회원 가입 하긴 했지만, 그 당시 너무 열받아서 스크린샷을 해놓은 것이
바로 화면에 있는 "마케팅 수신 동의" 이다.



수신 안함이 없는것도 싫은데.
선택동의를 선택 한 후
모든 내용에 No를 선택하면,
니가 선택 동의를 했으므로 마케팅 수신 동의를 1개이상 해줘야 한다는 alert이 뜨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다.

정말 울며 겨자 먹기로 하나를 선택하긴 했는데..
꼭 정말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었다.

물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 없다.
Posted by 태야
계속 벅스만 쓰다가
네이버 뮤직도 괜찮다는 짝꿍의 말과.
자동 결제 계속 하다보면 네이버 마일리지가 쌓여서 꽤 큰 소득이고.

무엇보다 스마트폰을 공식적으로 2대 등록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네이버 뮤직으로 갈아탔다.

갈아타자 마자 후회한것은
1. 웹상으로 들었을때 음질이 너무 안좋다.
   -. 네이버 뮤직은 뮤직플레이어를 따로 두지 않고 팝업형태로 뜨게 되는데 이 웹뮤직플레이어에서의 음질이 너무 안좋다.(모바일에서는 괜찮으나, 웹에서는 현저히 떨어짐)

2. 웹뮤직플레이어다 보니 기능이 떨어진다.
    -. 작업표시줄을 한칸 차지하고 있는것 싫다
    -.가사보기가 넘 약하다. 모바일에서는 노래 흐름에 따라 현재 가사가 초록색으로 표시되면서 옮겨가는데, 웹에서는 그게 안된다. 
     또한 보다 가사보기 tab으로 옮겨놓으면 다음곡으로 넘어갈때 다시 리스트 tab으로 돌아간다. 
   -. 많은 브라우저를 켜놓고 한번에 끄는 내 인터넷 습관상 컴터가 버벅일 때가 있는데 버벅일때마다 음악이 끊긴다.
   -. 중간에 오류나서 리스트가 닫혀버리면 완전 초기화 되는경우가 있다.

그래서 결국엔 다시 벅스나 멜론으로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정기결제 해지를 누르는 순간.
정기 결제 유지 하면 1개월 무료 시켜준다는 팝업이!! 나를 유혹한다.


이거 보고, 아 괜찮은 마케팅이네~ 라고 생각햇는데
요 팝업의 마지막에 있는 오타...(행운의 중인공 중인공 중인공 ㅠ)

추가한 음악 리스트가 제대로만 쭉 남아있다면 그래도 그냥 썻을텐데
초반에 추가한 음악 리스트의 곡들이 자꾸 하나씩 삭제되는것을 보고 결국엔 해지 결정.

끝까지 아쉬운 네이버 뮤직 이었다.
Posted by 태야

yes 24 페이지를 보다가
올해의 책2011(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1boy/vote.aspx?Gcode=000_028_005#top) 이라는 기획전 페이지에 들어가게 되었다.

해당 페이지에서 올해의 책 후보들을 스크롤을 내려서 보다보면,

우측의 "회원님께서 선택하신 책" 이라는 부분이 스크롤과 함께 따라 내려온다.

책 선택 후 삭제는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하고 선택삭제 버튼을 눌렀는데..

화면과 같이, alert문구와 화면 문구가 다르다.. 이론 ㅠ

alet 문구 하나가... 페이지의 완성도를 확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것같다.( 나 지금 오바하는건가?)

암튼 해당 페이지에서
투표한 책 제목이 바로 우측에 표시되는것은 좋은데,

1. 선택 삭제를 돕는 alert 문구가 일치하지 않는다.
2. 꼭 2개이상의 분야에서 4개 책을 골라야하는게 귀찮다.

1번의 경우는 test를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금방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일텐데..
약간 세심함이 아쉽다.

Posted by 태야

2010.09.08

Web 2010/09/08 23:13
요즘 뚫어지게 네이버의 이런저런 서비스들을 보고 있는데,
재미있기도하고.. 어렵기도 하다.

모르는부분(뭐.. 금융이나 자동차 쪽?)은 머리도 아프고..

그래도 자주 보다보니 서비스에 점점 익숙 해지고 있는데.

매일 사이트를 보면서도 익숙해지지 않는것이 메인의 "뉴스캐스트" 이다.

나는 주로 다른서비스들은 네이버를 이용하면서,
뉴스는 다음이나 네이트를 이용하곤 했는데.. 이유를 생각해보니

다음이나 네이트는 뉴스를보다가 해당뉴스 우측에 나열되어있는 다른 기사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다른기사로 이동하는데,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는 새창으로 뜨면서 그런 연결고리가 끊어진다.

물론 해당 언론사 우측에도 이런저런 뉴스들이 많긴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것이 광고이기에(그것도 좀 자극적인 광고들...)
이런저런 글로 이동을 못하고 창을 닫아버리게된다.

또한 뉴스캐스트 자체의 잘못은 아니지만
언론사가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의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 해당기사의 링크를 바로 연결시키지 않고
뉴스캐스트 기사클릭-> 언론사 이동 -> 언론사홈페이지에서 해당 뉴스 클릭 하는

사용자의 클릭을 한번 더 유도하는 형태때문에 뉴스캐스트 이용을 안하게 된다.

뉴스캐스트가 지난 7월에 관심분야의 뉴스만 볼 수 있게 개편을 했지만

사용자가 보기에는.. 이전 뉴스캐스트와 별 차이가 없는것같다.

요즘 나는 다음보다도
네이트 뉴스의 베플보기가 진짜 재밌던데

네이트 뉴스의 베플과.. 같은 서비스 이용형태를 뉴스캐스트에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올블로그나.. 네이버 지식쇼핑, 키친의 상단처럼 툴바형태로 뉴스 댓글을 보여주면 어떨까?

툴바형태의 덧글은 네이버에서 관리하고
뉴스캐스트에 입점하는 대신 조건으로 네이버에서 이동시 툴바형태의 덧글 입력란이 상단에 뜨게하면..

예전에 네이버 붐이 활성화 되서 인기를 누렸던것처럼..
뉴스쪽에서도 다시 활성화 되고 페이지 뷰를 높일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태야